'과일향' 전자담배 피웠더니…"암·심장병 관련 유전자 3천개 변형"
무명의 더쿠
|
06-04 |
조회 수 3460
https://naver.me/Gahe2Xaa
과일향 전자담배가 암·심혈관 질환·폐 질환 관련 유전자 변화를 가장 크게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유전자 변화는 사용 빈도보다 향료 종류의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것으로 분석됐다.
연구를 이끈 아흐마드 베사라티니아 교수는
"향료와 기기 특성이 전자담배로 인한 생물학적 변화에 핵심 역할을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추가 분석에서는 이러한 변화가 암을 비롯해
내분비계·소화기계·신경계 질환과 관련된 생물학적 경로와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특히 암 관련 경로와 연관성이 가장 강했다.
중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