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자마자 명동가서 문어스테이크
맛은 “나쁘진않네, 부드러워”

지난번 한국 왔을때 먹었다가 맛있어서 또 갔다는 닭한마리
국물만 마셔도 표정이 말해줌ㅋㅋㅋ
도가니 곰탕, 육회
깍두기 𝚓𝚘𝚗𝚗𝚊 야무지게 자름ㅋㅋㅋ
곰탕 국물 마시자마자 한국어로 “맛있어”
육회가 특히 존나맛있는듯

장어구이, 양념게장
게장은 야무지게 김에 싸 먹음
중국인이라면 안먹을 수 없는 한강라면
진순, 옥수수수염차

홍콩반점 쟁반짜장도 하오츠

저녁으론 양대창
너무 맛있어서 개화남

마지막날 아침으로 칼국수 조지고
마지막 식사로 원할머니 족발 먹고 개큰 만족하며
여행 끝

작년에 한국와서 이 사진을 찍어서 올렸던
중국배우 적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