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 여름 감독님은 영화 "듄"으로 유명한 드니 빌뇌브가 뉴 007 연출 하는거 확정됨

뉴 007 각본가는 영드 "피키 블라인더스"로 유명한 스티븐 나이트로 확정됨
내부 소식통에 따르면, 새로운 본드는 “순식간에 맨손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을 것처럼 보여야 한다” — 플레밍이 그린 더 잔혹한 본드 캐릭터로의 복귀를 의미한다.

그리고 캐스팅 디렉터로 발탁된 니나 골드가 말한 뉴 제임스 본드는
본드역 배우는 반드시 섹스어필 뿜뿜이어야 함
작품을 3~4편, 혹은 그보다 더 많이 할 수 있을만큼 젊어야 함
작품을 3~4편, 혹은 그보다 더 많이 할 수 있을만큼 젊어야 함

그리고 올해 5월 제임스 본드 오디션 소식 들리자 마자 제임스 본드 오디션 봤다 소문과 언플이 쫙 돈 99년생 영국 출신 뮤지컬 스타 톰 프란시스 근데 에이전시 푸쉬라는 소문이 있음



과연 이번에 뉴 제임스 본드로 캐스팅 된 영국 신인 남배우는 90년대 제임스 본드의 정석 이미지 피어스 브로스넌 처럼 잘 생긴 외모+모델 뺨치는 큰 키+어두운 브루넷 모발에 푸른눈+가볍고 유머스럽고 느끼한 신사 이미지로 다시 돌아갈건지



아니면 다시 어두운 브루넷 모발로 다시 돌아 왔지만 ??? 제임스 본드 이미지랑 완전 노근본 라인 딱히 미남은 아님+키는 170 중반+느끼함 하나도 없고 잘 웃지도 않고 어두운 이미지의 다니엘 크레이그 스타일의 제임스 본드로 캐스팅 될건지(근데 연기도 어느 정도는 하고 액션은 ㅈㄴ 잘함)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