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aAb3L83GGBI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태어난 지 겨우 7주 만에 버려졌다는 이 유기견은 추위와 공포 속에서 떨다가 보호 단체 직원이 나타나자 꼬리를 흔들며 반겼고, 이내 어디서 가져온 것인지 알 수 없는 빵 한 조각을 물고 가까이 다가왔다고 합니다.
사연이 알려지자 유기견이 자신을 살려줄 사람을 알아보고 빵을 물고 와 도움을 청한 것 같다며 다들 신기해했는데, 다행히 유기견은 치료를 받은 뒤 새로운 가족을 만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