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유신, 웹툰 원작 '구원하소서' 주연 전격 발탁…오늘(4일) 공개
2,100 2
2026.06.04 17:31
2,100 2




[OSEN=최이정 기자] 신예 배우 유신이 숏폼드라마 '구원하소서'의 타이틀롤을 거머쥐었다.

유신은 오늘(4일) 오후 5시 숏폼 콘텐츠 플랫폼 레진스낵에서 단독 공개되는 숏폼드라마 '구원하소서'(연출 이지선)에서 주인공 '형오' 역으로 분해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구원하소서'는 1230 작가의 동명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학교폭력에 시달리는 형오와 그에게 구원의 손길을 내미는 전학생 서연(김유민 분)의 숨 막히는 이야기를 담아낸다. 특히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 '베테랑2'의 각본가인 이원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극 중 유신이 연기하는 '형오'는 불의의 교통사고로 하반신 마비가 된 비운의 고등학생이다. 갑작스러운 장애를 얻은 후 학교의 실질적 권력자인 금수(이상화 분) 무리로부터 잔혹하고 집요한 괴롭힘을 당하지만, 같은 처지인 전학생 서연을 만나며 생의 작은 희망을 품게 된다. 이후 서연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자신을 짓밟은 가해자들을 향해 처절하고도 치밀한 복수를 준비하는 복합적인 인물이다.



유신은 이번 작품을 통해 신체적 한계라는 장벽과 학교 폭력이라는 가혹한 현실에 놓인 캐릭터의 처절한 사투와 뜨거운 내면을 그린다. 점차 냉철한 복수자로 각성해가는 캐릭터의 극적인 성장 과정을 설들력 있게 그려낼 뿐만 아니라, 학원 스릴러 장르에 걸맞은 팽팽한 긴장감과 안정된 연기력으로 극의 중심축을 이끌어간다.

유신은 지난 2024년 영화 '루프'에서 효상 역으로 신인답지 않은 섬세한 감정선과 과감한 액션 연기를 선보이며 영화계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내 파트너는 악마', '레드몬스터 : 악마를 향한 복수', '거짓말, 뱀파이어가 어디 있어?'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 전방위 활약을 보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546722

댓글 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동국제약💜 관리 후 애프터케어 놓치지 마세요✨ 마데카크림 PDRN 올영 기획 세트 체험단 모집 (100명) 372 08.10 42,791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416,80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680,99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078,15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7,099,7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60,83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1 21.08.23 8,698,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599,73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1 20.05.17 8,831,6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3 20.04.30 8,704,88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32,3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004 이슈 바다가 바다 만난 날🌊🌊🫶🏼🫶🏼💜💜 10:36 62
3140003 기사/뉴스 대법, 일본제철 강제동원 배상책임 인정…8000만원 확정 1 10:36 76
3140002 이슈 리센느 제나의 뿌리를 찾는 안원잘부 경주편 1 10:36 82
3140001 기사/뉴스 전북 ‘소똥 연료화’ 실험, 전국 표준 됐다 1 10:35 127
3140000 정보 레전드급 친일파 자손 11 10:35 845
3139999 기사/뉴스 메가박스 홍대점 애니메이션 기획전 라인업 1 10:34 192
3139998 이슈 하영 가족이 가족사진 촬영 때 하버드 티셔츠를 입은 이유.jpg 10 10:33 1,277
3139997 기사/뉴스 [속보] 서울시, 421억 ‘경의선숲길 사용료 분쟁’ 철도공단에 최종 패소 10:33 304
3139996 이슈 "세월이 우리 편에 서서 고맙게 흘렀다" 영화감독들은 반성해라. 친일매국노의 후손으로서 영원무구한 기득권을 누리는 자의 삶을 이보다 간결하게 나타내는 대사를 쓴 적이 있는가. 6 10:33 507
3139995 유머 자녀 숫자에 따른 엄마 특 1 10:32 338
3139994 팁/유용/추천 kb pay 퀴즈 2 10:31 127
3139993 기사/뉴스 [단독] 이상준, 박미선 이어 큐브 엔터 떠났다…7년만 전속계약 종료 10:30 424
3139992 기사/뉴스 변우석 박지훈 한 프레임서 다시 본다‥JTBC ‘꽃파당’ 22일 재편성 4 10:30 307
3139991 기사/뉴스 처형 앞두고도 “가슴이 두근거린다”…A급 전범 도조 히데키 옥중 메모 공개 6 10:26 1,028
3139990 정보 국산 진짜 고추장 추천 40 10:26 2,483
3139989 기사/뉴스 ‘친일파 후손 논란’ 하영, 팬들도 등돌렸다…소속사 뒤에 숨어 활동강행 16 10:24 1,704
3139988 이슈 영화 '호프'를 리트머스 시험지로 쓴다는 사람 18 10:23 2,055
3139987 기사/뉴스 하루 3시간 자는 일본 총리…"여름휴가 반납" 7 10:23 542
3139986 기사/뉴스 [속보] 삼성증권, ‘유령 주식 배당’으로 손해 본 국민연금에 18억 배상 확정 3 10:22 836
3139985 정보 국세청피셜 작년에 많이 접은 업종 30 10:21 3,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