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병 말기…" 장원영, 공항 속 태도 논란 '갑론을박'[MD이슈]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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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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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은 출국하는 과정에서 여권 사진과 실물을 비교하기 위해 공항 직원으로부터 마스크와 모자를 벗어달라고 요청 받았다. 이때 모자와 마스크를 살짝 들어올리고 내렸다. 저렇게 해서 신원확인이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또한 공항 직원이 확인하는 동안 팔짱을 낀 채 바라봤고 여권을 내밀자 한 손으로 낚아채며 빠져나갔다.
이 모습이 영상에 모두 찍혔고 '저렇게 까지 쌀쌀 맞을 태도를 보일 필요가 있냐' '이 정도면 연예인병 말기 수준'이라는 반응이 잇따랐다. 반면 '별거 아닌 모습 하나에 너무 확대해석 하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다. 나아가 공항 직원에게도 불똥이 튀었다. 비연예인들에겐 마스크를 완전히 내리게 하고 모자를 벗게 하면서 왜 연예인들은 봐주냐는 지적이다.
또한 장원영의 이러한 행동이 멤버 가을과 비교돼 더 논란이 되고 있다. 가을도 모자와 마스크를 완전히 벗지 않았으나 직원이 주는 여권을 두 손으로 받으며 목례를 한 뒤 현장을 떠났다. 한 그룹 다른 멤버의 너무 비교될 모습이 순식간에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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