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각 세대를 대표하는 전현직 걸그룹 멤버들이 JTBC ‘아는 형님’을 찾는다. 특히 대세인 그룹 리센느 원이, 미나미의 출연이 눈에 띈다.
이번 특집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나르샤와 제아, 프로미스나인의 이채영과 백지헌, 리센느의 원이와 미나미, 베이비돈크라이의 이현과 베니가 출연을 확정했다. 이들은 1.5세대부터 5세대에 이르는 걸그룹의 역사를 아우르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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