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지방선거 이튿날인 4일 "저에게 주어진 막중한 책임을 외면하지 않고, 당원들과 함께 우리가 나아갈 새 길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는 지방선거 '12 대 4' 패배에도 책임론에 선을 긋고 자신의 대표 임기를 완주하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풀이된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오만하고 무도한 이재명과 민주당에 맞서서, 국민의 삶을 지키고 대한민국을 지키라는 국민의 명령일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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