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더 많은 광역단체장을 가져갔지만, 청와대 표정이 밝지만은 않다. 민주당은 부산시장과 인천시장, 경기도지사 등 주요 지역에서 성과를 내며 지방 권력의 상당 부분을 회복했다. 하지만 최대 승부처인 서울시장 선거를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에게 내주면서 전체 승리 의미가 상당 부분 희석됐다.https://naver.me/GLhwBG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