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워너원 활동, 향후 미정…무리해서라도 다시 모였으면"[인터뷰④]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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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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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배우 박지훈이 그룹 워너원 재결합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티빙 오리지널 '취사병 전설이 되다'가 방영 중인 가운데, 지난 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에 나선 박지훈은 "워너원이 추후에 어떤 활동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박지훈은 "이번년도는 팬분들과 만나는 시간에 집중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해외에 계신 팬분들도 만나뵙고 싶어서 팬미팅 시간을 만들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워너원 향후 활동에 대해 "완전체로 하고 싶은데 잘 안되더라. 공백기가 너무 길기도 했다"고 아쉬워 했다.
그는 "저는 다 모인다면 뭐든 해보고 싶다. 근데 사실 다 너무 흩어져서 스케줄 하나 잡기가 힘들더라. 쉽지는 않지만 모이면 팬분들이 좋아해주시니까 조금 무리해서라도 하면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추후에 어떤 활동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선을 다해보고 싶다"고 밝혀 기대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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