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엄청 욕먹고있는, 남자대학생이 여러명에게 구타당해 사망한 사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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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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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해서 멀리 간다는것이 이유였음.

이에 연인이 16살 소년 3명과 18살 소년, 21살 남자와 공모해
공원에서 남학생을 2시간동안 구타함.
1회는 약 6분간 구타
> 가슴을 밟아 피가 튀었기 때문에 배상하라며 금품 요구
> 금품 강탈하려고 2회 폭행 시작. 금품 강탈
> 연인이었던 여성이 "계속해"라고해서 3회 폭행 시작. 약 2시간 동안 폭행.
폭행중 눈이 가려진 남학생은 연인 이름을 계속 부르다가(아마쨩 거기있어?등등) 괴로워서 비명을 지름
가해자들은 돌려차기로 남학생 머리를 몇번이나 때렸고 옷에 불까지 붙임.
폭행이후 남학생을 버리고 (이때 구급차 불렀으면 살수있었다는 전문가의 의견들)
범인들은 "좋아라♡(진짜 한말)" 하며 라멘 먹으러 갔고
카드가 도난에 걸리지않게 1만엔 이하로 물건 여러번 사들임.

가해자들 모두 잡힌후
연인은 "어두워서 잘 안보였다" "21세 남자가 주도했다. 그가 너무 무서워서 말릴수없었다"
21세 남자는 (연인재판에서 거짓을 말하지말라는 선서 하라고하자)"선서 하기싫다. 곧 내 재판이 있을거잖아?"
나머지들은 "우리는 따라한것뿐"
이라고 말해서
일본인들에게 더욱더 공분을 사고있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