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10시 46분 기준 당선 '유력' 발표
70만표 득표, 양향자와 13.5만표 차이
[수원=이데일리 황영민 기자] 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 탄생이 임박했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는 3일 오후 10시 36분 기준(개표율 19.64%) 기준 70만 292표를 기록하며, 56만 5265표를 확보한 양향자 국민의힘 후보를 13만 5027표 차이로 따돌리며 당선이 유력해졌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96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