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61724.html
이유진 기자
12·3 내란 당시 병력을 이끌고 국회 본관에 침투한 혐의로 재판받는 와중에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현태 전 육군 특수전사령부 707특수임무단장이 정작 계양을 선거구에서는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누리집을 보면, 김 전 단장의 주소는 인천광역시 계양구 어사대로다. 해당 주소는 계산1동으로 현재 계양갑 선거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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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 전 단장은 지난달 29~30일 사전투표 당시 선거 당일 본투표를 하겠다고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후략
뭐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