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한 투표소에선 70대 여성이 선거인 명부에 이미 서명이 돼 있다며 항의했다.
선거관리인의 착오로 다른 사람이 이 여성의 선거인 명부에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신고 내용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관련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선거관리인의 착오로 다른 사람이 이 여성의 선거인 명부에 서명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신고 내용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관련 법 위반 여부를 검토할 계획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48/0000616596?sid=162
별 사례가 다 나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