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들지 않는 꽃을 보고 왔습니다. 140년 전 프랑스에 전해진 조선의 선물, #반화 가 국가무형유산 옥장 김영희 보유자의 손에서 다시 피어났거든요 보석으로 빚어낸 꽃잎 한 장 한 장에 담아 보냈을 바람도 함께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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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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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는 오늘부터
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