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영국에서 칼에 찔린 무고한 피해자를 체포하다 사망해 시위 일어남 (역 인종차별 사건)
5,653 50
2026.06.03 15:41
5,653 50


AiTeGJ

왼쪽이 피해자 헨리노왁 (18세) 오른쪽이 가해자 빅크럼 디그와 (23세)

 

 

지난해 12월 사건

10대 소년이 인도인한테 흉기로 공격당하고도 도리어 수갑을 차고 체포를 당함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칼에 찔렸다,구급차를 불러달라, 숨을 못쉬겠다고 경찰에 여러번 말했으나

무시당하고 수갑을 채우고 끌고가는 바디캠이 공개되서 시민들이 분노에 찼음

 

며칠전 bbc뉴스에 바디캠이 공개되면서 난리남

 

 

 

 

 

 

(아래 바디캠 움짤 있으니 주의)

 

 

 

 

krXunk

uxnPOw

영상은 소리가 너무 적나라해서 국내기사에 있는 움짤 갖고옴.. 

 

헨리 노왁은 경찰관들에게 아홉 번 "숨을 쉴 수 없어요"라고 말했고, 네 번은 자신이 찔렸다고 말함 

 

이에 경찰관은 그를 자갈 위로 끌고 가 수갑을 채우고 그의 권리를 읽어줌
그것이 헨리가 죽기 전에 들은 마지막 소리였음

 

 

 

 

bYMfvq
sLFPJE


가해자는 인도인 시크교 종교인인데
시크교 종교 복장에 키르판이라는 단검이 포함되어있음


이 칼로 피해자를 여러번 찔렀고 
그래놓고 본인이 인종차별로 폭행당했다 신고


후에 경찰 조사에서 거짓말로 판정남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43199153672389?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43199153672389%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https://x.com/javiernegre10/status/2061927578009768147?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27578009768147%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영국인들이 사우샘프턴에서 대거 거리로 쏟아져 나와 거리를 불태우고 있다. 그곳은 18세 소년이 인도인에게 9번이나 칼에 찔린 도시인데, 경찰은 그를 수갑에 채우고 그 위에 올라타 눌렀다. 

 

시위는 경찰의 녹화 영상이 공개되면서 발생했다. 영상에서 소년은 도움을 요청하며 숨이 막혀 죽고 있다고, 숨을 쉴 수 없다고 호소했지만, 경찰은 그가 사망할 때까지 구급차를 부르지 않았다.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6882221562702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68822215627020%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영국 폭동 경찰이 사우샘프턴에서 시위대에 해산 명령을 내리고, 체포를 위해 돌진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흑인 시위대가 다른 시위대들에게 이렇게 소리쳤다 “나는 흑인이다, 내 뒤에 서, 나는 흑인이다, 나는 흑인이다”

(본인들은 건들지 못하니 뒤로 숨으라는 뜻 같음)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6451595307051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64515953070510%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오늘 사우샘프턴에서 대규모 폴란드인 집단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이는 폴란드계 영국인 18세 살인 피해자 헨리 노왁이 생의 마지막 순간에 받은 대우에 대한 항의이다.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39229739896914?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39229739896914%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폴란드계 영국인 18세 남성 헨리 노왁이 빅럼 딕와에게 살해당한 장소 근처에 다수의 폴란드 남성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동포가 살해당한 장소로 가기 위해 경찰 라인을 통과시키도록 요구하고 있다

 

 

 

fcFBUe

ZeNWjx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유니레버 럭스X더쿠💜 오늘의 기분을 취향하다, '럭스 퍼퓸 바디워시 3종 트라이얼 키트' 체험단 모집(100인) 420 08.20 63,76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시크릿모드 사용자들 필독 (사용안함 옵션 추가)📢 07.13 695,31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3,819,17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237,0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353,572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291,48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2 21.08.23 8,725,43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22,80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48 20.05.17 8,859,34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4 20.04.30 8,723,11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66,26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40602 기사/뉴스 "제주 사는 게 죄?"…실종 사건에 애꿎은 홍보대사 유튜버까지 '불똥' 13:50 25
3140601 유머 옛날 부모들은 진짜로 애들을 방치했나요?.jpg 3 13:49 440
3140600 기사/뉴스 ‘동원건설 3세’ 송자호, 가수 데뷔…28일 신곡 발표 2 13:47 499
3140599 유머 다른 남성이 만졌다고 생각하는 모든 부위에 자신의 이름을 새겼다 (타투사진주의) 2 13:47 855
3140598 기사/뉴스 면역 떨어진 여름에 찾아오는 대상포진... 치료 골든타임은 72시간 2 13:47 269
3140597 유머 세번째 슈 언냐 옷이잔아 4 13:46 525
3140596 기사/뉴스 또래 여학생 담뱃불로 지지고 알몸 촬영·유포에 폭행도 한 10대女들…'집행유예' 1 13:45 155
3140595 기사/뉴스 70년 무당 불법 기도터 철거했더니… 멸종위기 '담비'가 돌아왔다 6 13:44 923
3140594 유머 보험금 3억 노린 아내가 무죄라고 하는 판사에게 3억이 적냐고 하는 검사.jpg 31 13:42 1,960
3140593 유머 야곱이라고 아세요? 16 13:42 948
3140592 유머 한문철티비도 인정하는 운전자 과실100% 사고; 2 13:42 656
3140591 이슈 트위터에서 알티맘찍 터진 미야오 안나 레카 영상 4 13:41 455
3140590 기사/뉴스 "장애인이지만 사회적 강자" 현직 변호사, 박위 '공익 저격' 비판 [엑's 이슈] 13:40 343
3140589 기사/뉴스 이번엔 케찹의 변신…오뚜기, 아이앱 스튜디오와 협업 굿즈 출시 1 13:40 302
3140588 기사/뉴스 "장동윤, 팬들 펀딩 받고 ♥예비신부와 GV 다녔냐"…깜짝 결혼에 때아닌 갑론을박 134 13:39 8,483
3140587 기사/뉴스 이창섭, 오늘(25일) 선공개 싱글 ‘또 사랑이라니’ 발매..윤종신 프로듀싱 13:38 60
3140586 이슈 코스모폴리탄 9월호 임지연 막스마라 화보 10 13:37 801
3140585 유머 광개자 에 출입 금지.jpg 10 13:37 1,065
3140584 이슈 [KBO] 2026 정규시즌 잔여경기 일정 13 13:36 1,043
3140583 이슈 드디어 컬러로 만난 서울대공원 아기 레서판다 쌍둥이ㅠㅠㅠㅜ 24 13:34 1,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