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영국에서 칼에 찔린 무고한 피해자를 체포하다 사망해 시위 일어남 (역 인종차별 사건)
5,299 50
2026.06.03 15:41
5,299 50


AiTeGJ

왼쪽이 피해자 헨리노왁 (18세) 오른쪽이 가해자 빅크럼 디그와 (23세)

 

 

지난해 12월 사건

10대 소년이 인도인한테 흉기로 공격당하고도 도리어 수갑을 차고 체포를 당함
이 과정에서 피해자가 칼에 찔렸다,구급차를 불러달라, 숨을 못쉬겠다고 경찰에 여러번 말했으나

무시당하고 수갑을 채우고 끌고가는 바디캠이 공개되서 시민들이 분노에 찼음

 

며칠전 bbc뉴스에 바디캠이 공개되면서 난리남

 

 

 

 

 

 

(아래 바디캠 움짤 있으니 주의)

 

 

 

 

krXunk

uxnPOw

영상은 소리가 너무 적나라해서 국내기사에 있는 움짤 갖고옴.. 

 

헨리 노왁은 경찰관들에게 아홉 번 "숨을 쉴 수 없어요"라고 말했고, 네 번은 자신이 찔렸다고 말함 

 

이에 경찰관은 그를 자갈 위로 끌고 가 수갑을 채우고 그의 권리를 읽어줌
그것이 헨리가 죽기 전에 들은 마지막 소리였음

 

 

 

 

bYMfvq
sLFPJE


가해자는 인도인 시크교 종교인인데
시크교 종교 복장에 키르판이라는 단검이 포함되어있음


이 칼로 피해자를 여러번 찔렀고 
그래놓고 본인이 인종차별로 폭행당했다 신고


후에 경찰 조사에서 거짓말로 판정남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43199153672389?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43199153672389%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https://x.com/javiernegre10/status/2061927578009768147?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27578009768147%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영국인들이 사우샘프턴에서 대거 거리로 쏟아져 나와 거리를 불태우고 있다. 그곳은 18세 소년이 인도인에게 9번이나 칼에 찔린 도시인데, 경찰은 그를 수갑에 채우고 그 위에 올라타 눌렀다. 

 

시위는 경찰의 녹화 영상이 공개되면서 발생했다. 영상에서 소년은 도움을 요청하며 숨이 막혀 죽고 있다고, 숨을 쉴 수 없다고 호소했지만, 경찰은 그가 사망할 때까지 구급차를 부르지 않았다.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6882221562702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68822215627020%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영국 폭동 경찰이 사우샘프턴에서 시위대에 해산 명령을 내리고, 체포를 위해 돌진하기 시작했다. 

 

그러자 흑인 시위대가 다른 시위대들에게 이렇게 소리쳤다 “나는 흑인이다, 내 뒤에 서, 나는 흑인이다, 나는 흑인이다”

(본인들은 건들지 못하니 뒤로 숨으라는 뜻 같음)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64515953070510?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64515953070510%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오늘 사우샘프턴에서 대규모 폴란드인 집단이 항의 시위를 벌이고 있으며, 이는 폴란드계 영국인 18세 살인 피해자 헨리 노왁이 생의 마지막 순간에 받은 대우에 대한 항의이다.

 

 

https://x.com/visegrad24/status/2061939229739896914?ref_src=twsrc%5Etfw%7Ctwcamp%5Etweetembed%7Ctwterm%5E2061939229739896914%7Ctwgr%5E22e7e0350e0dd9daa463b7af27cd526a8993ce3f%7Ctwcon%5Es1_c10&ref_url=https%3A%2F%2Fwww.fmkorea.com%2Fbest%2F9906256591

 

폴란드계 영국인 18세 남성 헨리 노왁이 빅럼 딕와에게 살해당한 장소 근처에 다수의 폴란드 남성들이 나타났다. 

 

그들은 동포가 살해당한 장소로 가기 위해 경찰 라인을 통과시키도록 요구하고 있다

 

 

 

fcFBUe

ZeNWjx

 

 

 

 

댓글 5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448 06.01 93,42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03,47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84,97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01,2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83,8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5,08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0,113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6,7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6,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6686 정치 대구 수성구 개표 상황 8 23:50 705
3086685 정치 속보] 울산 남구갑 전태진 확실 8 23:50 652
3086684 정치 부정투표자 관람한 후기 4 23:49 837
3086683 정치 울산 김상욱이 당선 될 수 있었던 이유 18 23:49 1,347
3086682 이슈 제발 비켜달라고 빌어야 됨 ㅋㅋㅋㅋㅋ 3 23:48 913
3086681 정치 [속보] 부산 북구갑 하정우 45.89%·한동훈 41.27%…개표율 43.96% 기준 33 23:48 1,125
3086680 정치 신기한 수준인 서울 시군구의장 개표 현황 45 23:47 1,941
3086679 정치 실시간 파란 나라가 된 대구 43 23:47 2,374
3086678 정치 [속보] 이진숙, 대구 달성 국회의원 보궐선거 당선 확실 15 23:46 536
3086677 이슈 아라시 메들리(2005년 뮤직스테이션) 1 23:46 271
3086676 정치 아직도 대접전 중인 평택을 재보궐 31 23:45 2,522
3086675 이슈 페이지 넘길 때마다 잠버릇이 대박이야 ㅋ 5 23:44 1,062
3086674 이슈 4년전 오늘 첫방송 한, MBC 드라마 "닥터로이어" 23:43 167
3086673 유머 울 애기 그로구 걷는 거 좀 봐봐 5 23:43 1,021
3086672 이슈 2026년 5월 3주차 아이돌로지 한줄평/단평 23:43 228
3086671 이슈 노래하면서 잠실 야구장 한바퀴 도는 정용화.x 1 23:42 413
3086670 정치 대구 시장 개표율 29.81 % 161 23:41 8,092
3086669 정보 성시경 신곡 '나의 하루처럼' 멜론 일간 순위.jpg 6 23:40 798
3086668 정치 서울 최고 투표율지역 16 23:40 2,494
3086667 팁/유용/추천 내가 보고싶어서 모아본 허남준 더더더더더 들고옴..jpgif 29 23:40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