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장근석 "♥하지원 실제 짝사랑했다..만약 사귀자 했다면?" 깜짝 고백(옥문아)
3,953 24
2026.06.03 13:11
3,953 24
WrrDPC

OnYnhE

장근석이 선배 하지원을 향해 실제로 짝사랑했던 경험을 털어놓는다.


오는 5일(금)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단독 게스트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14년째 혼자 생활하고 있다고 밝힌 장근석이 하지원을 향한 마음을 솔직 고백해 이목을 끈다. 

스무 살 시절, 드라마 '황진이'에서 배우 하지원과 호흡을 맞췄던 장근석은 “작품 속 첫 키스 상대가 하지원이었다”라고 고백해 옥탑방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이어 장근석은 드라마를 찍을 당시 “하지원 누나를 좋아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놓았는데. 뒤이어 “작품을 찍은 후 10여 년 뒤에 (하지원) 누나한테 좋아했던 마음을 고백한 적 있다”라고 밝혀 현장을 설렘으로 물들였다. 이에 옥탑방 MC들은 “드라마 찍을 당시 하지원 씨가 사귀자고 했으면 사귀었냐?”고 돌직구 질문을 던졌는데. 장근석의 대답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장근석과 하지원이 호흡을 맞춘 드라마는 2006년 방송된 KBS2 '황진이'로, 조선시대 중종 때의 기생이었던 황진이의 삶을 그린 작품이다. 장근석을 극 중 황진이의 첫사랑 김은호로 분해 열연했고, 하지원은 주인공 황진이를 연기했다. 

아역 출신이던 장근석은 '황진이'를 통해 성숙한 연기를 선보이며 성인 배우로 발돋움했고, 하지원은 그해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545942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412 06.01 78,14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97,6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80,4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8,9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77,66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4,0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08,70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5,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2,3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5943 이슈 [선공개] 나연 X 성찬, 월드스타들의 관리템 토크 14:21 11
3085942 기사/뉴스 "대통령도 이렇게 하지 않았냐"... 투표용지 보여주려 한 40대 투표소서 대치 14:19 206
3085941 유머 10년전 유기견을 입양했었던 사람한테 다시 연락을 해봤다 12 14:18 535
3085940 이슈 나는 솔로 31기 “걸스토크” 단톡방 공개한 옥순 3 14:17 664
3085939 이슈 아이오아이 나영 플챗 업로드 14:15 172
3085938 이슈 시바견 털갈이 빗질해주기 1 14:14 217
3085937 유머 남편이 몰래 먹는 걸 막으려고 카메라를 설치한 아내 6 14:13 1,341
3085936 정치 [속보] 투표율 오후 2시 현재 48.9%…4년 전보다 8.2%p↑ 12 14:12 696
3085935 이슈 의외로 텃새가 아닌 철새라는 뻐꾸기 6 14:12 357
3085934 유머 야옹야옹 버튼이 있는 고양이 1 14:10 400
3085933 이슈 소속사대표 팩폭하는 06년생 멤버 2 14:10 627
3085932 이슈 해외 K드라마 팬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비행기 자리 고르기 40 14:08 2,090
3085931 유머 두린이출신이라 어린이에게 잘해주는 김민석야구선수 미담 7 14:05 733
3085930 기사/뉴스 전원주 "인생 값 없이 살아…돈 쓰는 재미 못보고 드러누워 억울" 29 14:05 1,991
3085929 이슈 가려운데를 긁어주니까 녹아내리는 캥거루 1 14:03 544
3085928 이슈 ㄹㅇ 충격적인거 봄 아내가 빨래 널어달라 했는데 빨랫대에 있던 옷들을 안거두고 그냥 그 위에 젖은 옷들을 널음;;; 211 14:03 11,939
3085927 이슈 [KBO] "쓰리런의 팀" 삼성 라이온즈 역사상 주요 쓰리런 모음 7 14:02 390
3085926 이슈 당하기만 하던 새가 뻐꾸기 알을 깨버림 7 14:01 1,039
3085925 이슈 뉴욕 지하철에서 시체 본 썰 30 13:59 2,611
3085924 이슈 청년주택 이 정도면 좋은 것 아니냐 하는데.jpg 46 13:57 3,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