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본 투표가 진행된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오전 11시 현재 투표율이 15.0%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22년 6월 지방선거 당시의 동시간대 투표율(12.0%)과 견줘 3.0%포인트 높은 수치다. 이날 오전 10시 기준 투표율(11.0%)과 비교하면 4.0%포인트 높아졌다.
오전 11시 기준 투표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대구광역시(18.9%)다. 현재까지 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광주광역시(10.3%)다. 서울의 투표율은 14.3%, 경기는 14.5%, 부산은 15.5%로 엇비슷하다.
이날 아침 6시부터 시작된 본 투표에 현재까지 참여한 유권자 수는 671만331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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