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티스트 윤산하(판타지오)가 3년 연속 솔로 팬콘서트를 개최한다. 그는 오는 7월 단독 팬콘서트로 팬들과 교류를 한다.
윤산하는 오는 7월 4일과 5일 양일간 서울 광진구 티켓링크 1975 씨어터에서 단독 팬콘 ‘2026 YOON SAN-HA FANCON [JUST, NO REASON]’(2026 윤산하 팬콘 [저스트 노 리즌])을 개최한다.
‘JUST, NO REASON’은 윤산하가 2024년 ‘Dusk Till Dawn’(더스크 틸 던), 2025년 ‘PRISM : from Y to A’(프리즘 : 프롬 와이 투 에이)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개최하는 솔로 팬콘이다.
최근 발매된 미니 3집 앨범명 [NO REASON]을 공연 타이틀로 내세운 공연은 ‘설명이 필요 없는, 윤산하 그 자체의 자신감’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윤산하는 무대를 통해 타인의 시선이나 틀에 규정된 모습이 아닌, 아티스트로서의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28일 오후 3시 윤산하 SNS를 통해 팬콘 개최 소식을 알리는 포스터 이미지가 처음 공개되며 팬들의 기대감을 달구고 있다. 윤산하는 아날로그 TV 사이에서 헤드폰을 착용하고 감각적인 아우라를 발산했다. TV 화면에는 윤산하의 비주얼과 더불어 익살스러운 캐릭터가 단편적으로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20일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NO REASON]을 발매하고 컴백한 윤산하는 아티스트로서 주체적인 시선과 한층 업그레이드된 자신감을 담아낸 타이틀곡 ‘IDK ME’로 활동 열기를 이어가고 있다. 이에 힘입어 [NO REASON]은 22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오르는 호성적을 기록하며 윤산하의 글로벌한 흥행 저력을 입증했다.
팬콘 ‘JUST, NO REASON’에서 윤산하는 미니 3집 신곡은 물론, 색다른 퍼포먼스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윤산하 그 자체’의 매력을 더 선명하게 각인시킬 예정이다. 탄탄한 음악적 역량과 팬들과의 가까운 소통 역시 관객들에게 ‘윤산하’라는 하나의 장르를 오래도록 간직하고 싶게 만드는 특별한 순간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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