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MGxzzjf7p70?si=iI7QNr0P6ulgG-fT
재임 시절 그는 투표를 법적 의무로 못 박는
법제화엔 이르지 못했습니다.
투표하지 않을 권리.
다시 말해 침묵이라는 소극적 자유도
그러나 이 제안은 30%대 투표율로 고민하던
투표는 온전히 개인의 효용을 위해
내일 각자 자신의 명분을 안고
무엇이 정답이라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다만 분명한 것은 선택을 선택하든
그 결과는 내일 이후의 세상을 채우게 됩니다.
수년 뒤 아이들이 마실 공기의 질
아이들이 다닐 밤길의 안전
아이들이 누릴 일터의 상식 등등.
그 선택이 가리키는 모양대로 빚어집니다.
그렇다면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앵커 한마디였습니다.
오대영 앵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