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YNKOZfg-u4Q?si=krmNpb-PXtYqF0ls
몸에 구더기가 생길 정도로 아내를 방치해 숨지게 한 부사관 남편에게 법원이 오늘 판결을 내렸습니다.
그럼에도 "납득하기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하며 반성하지 않는다"며 징역 30년을 선고했습니다.
유족들은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부사관 남편에게 분노해 달려들다 제지당하기도 했습니다.
[피해자 언니 : 잘못을 뉘우치거나 미안해하거나 그런 모습을 단 한 번도 보이지 않는다는 거에 대해서 너무 억울해서 그냥 달려들었던 것 같아요.]
군검찰은 "더 중한 형이 선고됐어야 한다"며 항소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박호연 기자
[영상취재 반일훈 영상편집 오원석 영상디자인 이정회 신하경]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494171?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