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최태원-노소영, 법정 밖서 ‘재산분할’ 협상
4,466 22
2026.06.02 20:14
4,466 22
재산분할 소송을 하고 있는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관장 측이 법정 밖에서 '장외 협의'에 나섰습니다.

채널A 취재 결과, 양 측의 법률 대리인들이 오는 15일 열리는 법원의 2차 조정기일 전에 만나 재산분할 액수에 대해 협의키로 한 걸로 파악됐습니다.

양측이 장소와 시간 등을 조율 중인데, 최 회장과 노 관장이 대면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집니다. 

쟁점은 최 회장 측이 제시할 재산 분할액수입니다.

최 회장은 노 관장이 SK 그룹 성장에 기여한 바가 없다며, 현금 분할만 가능하다는 입장입니다. 

반면 노 관장 측은 주식회사 SK의 주식을 나눠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습니다.

노 관장 측의 입장 변화를 이끌어낼 정도의 액수가 제시되느냐가 협상 타결 여부를 가를 전망입니다.

앞서 재산 분할 소송에선 1심 665억 원, 2심 1조 3808억으로 차이가 컸습니다.



https://naver.me/GvWbUZ70

댓글 2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404 06.01 75,55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96,74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79,8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8,95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75,8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0,752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4,023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8,70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5,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92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5793 이슈 [월드컵] 태어난 나라를 대표하지 않는 축구 선수 289명 명단 11:07 178
3085792 정치 대구 김부겸 유세에 주호영 구경간거 웃기네ㅋㅋㅋ 1 11:06 351
3085791 유머 드라마 촬영 중에 말을 시작한 1살 아역배우 6 11:06 790
3085790 기사/뉴스 '의료계 블랙리스트 유포' 전공의 징역형 집유 확정…면허 취소 3 11:04 344
3085789 이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11시 투표율 15 11:03 1,373
3085788 유머 우리 회사도 영업 이익 10% 성과급 주면... 4 11:02 742
3085787 기사/뉴스 차가원 측, 이승기 '전세금 3배' 주장 반박 "착각한 듯…수정 요청"[공식입장] 4 11:02 691
3085786 이슈 마블팬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논란되고있는 어벤져스5 감독 루소형제 인터뷰 11:01 366
3085785 이슈 코난 범죄 역사상 가장 공감가는 살해이유중 하나 8 11:01 698
3085784 기사/뉴스 아이오아이, 트렌드 못 따라간다더니 음원 1위…'갑자기' 뒤바뀐 평가 [MD포커스] 12 10:58 482
3085783 유머 얼굴 믿고 암것도 안하는 알바들 2 10:56 1,017
3085782 기사/뉴스 MC몽, 'PD수첩'에 격분 속 1000억대 소송 예고 "내 인생 앗아가" 8 10:56 971
3085781 이슈 이상한놈 진짜이상한놈 완전이상한놈.jpg 1 10:55 624
3085780 기사/뉴스 곪아터진 남극기지 "흉기난동 외 폭언·폭행·성희롱 신고도 다수" 12 10:52 1,282
3085779 기사/뉴스 [ⓓ포커스] "내 눈빛에, 저장"…박지훈, 배우로 가는 길 9 10:50 297
3085778 정치 "우리나라 잘되라고 왔어요"…1920년생 106세 김계순씨의 한 표 8 10:50 835
3085777 기사/뉴스 [단독]부당해고 이기고 복직했더니…'면벽수행'에 다시 산재신청 11 10:49 989
3085776 이슈 아기낳고 솔직히 나라는 자신이 사라지면서 행복한지 모르고 살고있는거같아.. 42 10:49 2,511
3085775 기사/뉴스 [단독]'오픈런 맛집' 흑당 밀크티의 몰락…대만 타이거슈가 가맹사업 철수 27 10:46 2,131
3085774 유머 ?? : 입을 닫고 있으면 사회성 부족한거라니요? 26 10:44 1,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