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서울 주택 ‘생애최초 매수’ 폭발… 12년 만에 최대
981 6
2026.06.02 20:12
981 6

서울 전세난이 심화되면서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집마련이 가속화하고 있다. 지난달 아파트 매매거래 중 생애최초 매수 비중이 12년5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2일 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에서 매매거래로 소유권 이전 등기를 한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 1만1892건 가운데 생애최초 구입자 수는 5973건으로 전체 50.2%를 차지했다. 이는 2013년 12월(53.7%) 이후 12년5개월 만에 최대 수준이다. 

서울에서 매매된 집합건물의 생애최초 매수 비중은 지난해 말부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10월 35%에서 11월 38.4%, 12월 42.2%를 기록했으며 올해 4월에는 43.8%까지 상승했다. 

자치구별로는 15억원 이하 중저가 아파트가 포진한 외곽지역의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노원구가 457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강서구가 437건으로 뒤를 이었다. 연령대는 30대가 3383명으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생애최초 매수 비중이 높아진 것은 전세가격이 빠르게 오르면서 '차라리 집을 사자'는 분위기가 형성됐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특히 상대적으로 대출 문턱이 낮다는 점도 한몫을 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29827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6 06.01 62,4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75,85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72,6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3,9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6,3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8,70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5,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5385 이슈 [KBO] 나성범의 이 타구가 좌중간 담장을 넘어가면서 다시 동점 ㄷㄷㄷ 21:17 19
3085384 이슈 타블로가 본 미쓰라의 첫 인상 21:17 30
3085383 이슈 드디어 내일 개봉하는 개봉 빼고 다하는 영화.jpg 3 21:15 650
3085382 이슈 솔지 근황 21:14 208
3085381 유머 차원문을 열어버린 일본인 3 21:14 399
3085380 이슈 [KBO] 결국 역전을 이끄는 손성빈의 2타점 적시타 ㄷㄷㄷ 5 21:12 448
3085379 이슈 적나라한 라이브로 앵콜 찢은 5세대 메인보컬 (데뷔 첫1위) 3 21:11 454
3085378 정치 [JTBC 뉴스룸 | 오대영 앵커 한마디] 내일 이후의 세상은 1 21:11 109
3085377 이슈 의외로 얼굴에서 나이가 느껴지는 펭수.jpg 12 21:10 613
3085376 이슈 원덬이는 처음보는 보자마자 군침도는 신상과자.jpg 9 21:07 1,974
3085375 유머 2년 전 선거 개표사무원에게 특정 당 선물이 전달됐는데도 유야무야 됐던 사건 4 21:07 1,324
3085374 유머 구교환 “...그리고 임시완” 8 21:07 803
3085373 정치 정성호 장관 페북 5 21:06 360
3085372 이슈 ITZY(있지) 채령 X 데이식스 원필 Motto 챌린지 19 21:05 370
3085371 기사/뉴스 [단독] 5년치 영상 분석해 찾아낸 '아동성폭행 추악한 장면' _2 8 21:04 1,332
3085370 정보 대한민국 사람들의 먹거리와 생활문화를 개선하는데 절대적인 업적을 남겼던 사람 13 21:03 1,802
3085369 기사/뉴스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영구 삭제 추진한다…"범행 반복 가능, 최소한의 장치" 21:03 282
3085368 이슈 엔믹스 해원이 부모님 만날때마다 청순엄친딸 됨..실상 추구미는 정반대임에도 불구하고...jpg 4 21:03 860
3085367 기사/뉴스 폐기 청원 모르쇠? 뻔뻔한 MBC…'21세기 대군부인' 또 연속 편성 7 21:03 228
3085366 이슈 코끼리가 코로 그린 그림 9 21:02 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