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수현 명예훼손' 김세의 구속적부심 기각…구속 유지
373 1
2026.06.02 20:11
373 1

jGnLSq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8-1부(부장판사 차승환·최해일·최진숙)는 이날 오후 2시10분께 김 대표에 대한 구속적부심사 심문기일을 열어 약 1시간 동안 심문을 진행한 뒤 "청구 이유가 없다"며 기각했다.김 대표는 지난해 3~5월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김 새론과 교제했고 고인의 사망 원인이 김수현 측의 채무 변제 압박 때문이라고 기자회견과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주장한 혐의를 받는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고인의 녹취록을 조작한 혐의도 있다.

이와 관련 경찰은 김 대표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중앙지법 부동식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지난달 26일 김 대표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진행한 뒤 "증거인멸 및 도망 염려가 있다"는 이유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이에 김 대표는 구속된 지 닷새만인 지난달 31일 법원에 구속적부심사를 청구했다. 구속적부심사는 법원이 피의자에 대한 구속이 적법한지, 구속을 계속할 필요성이 있는지 심사해 판단하는 절차다.

김 대표는 이날 오후 1시43분께 양복을 입고 양손은 포승줄에 결박된 채 출석해 곧장 심문이 열리는 319호 법정으로 들어섰다.

심사를 마치고 오후 3시16분께 법원 청사 밖으로 나온 뒤 취재진과 만나 "저와 고 김새론 배우, 유가족에 대한 심각한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이 벌어지고 있다"며 "제가 구속됨으로써 이런 일이 벌어져 구속은 빨리 철회되고 제가 적극적인 대응을 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03/0013982938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7 06.01 64,6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77,2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72,6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3,9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6,39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8,70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5,94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5464 기사/뉴스 "청년에게 희망 봤다"…신촌서 울먹인 오세훈, "4년만 더" 호소 22:10 30
3085463 이슈 내년에 50이라는 78년생 채연 근황 22:10 47
3085462 유머 이제 조금씩 손익 계산이 되는 2살 아가 22:10 44
3085461 이슈 고슴도치 퍼스널 컬러 22:10 32
3085460 이슈 슬라임덬들 썸네일만 봐도 비명 지를 영상... 22:10 38
3085459 이슈 뉴욕 버그도프 굿맨 백화점의 샤넬 창문 디스플레이 22:09 243
3085458 기사/뉴스 [단독] 서울시, 한강버스에 2년간 135억 지원 추진…시의회 반발 (오늘 기사) 6 22:08 182
3085457 유머 [취사병 전설이 되다] 윤경호한테 벽쿵당하는 박지훈 4 22:08 225
3085456 유머 차준환한테 나가라고 하는 이영지 22:08 177
3085455 정보 [KBO] 프로야구 6월 2일 각 구장 관중수 1 22:08 173
3085454 기사/뉴스 ‘주학년, 日 AV배우와 성매매 의혹’ 보도한 기자 재판행 1 22:07 383
3085453 유머 직장동료를 쌀푸대처럼 어깨에 데롱데롱 얹고 노는 페라자 야구선수 22:06 186
3085452 이슈 [KBO] 다음 슈퍼매치 달빛시리즈 5 22:05 680
3085451 이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그라시아스🤌🏻🤌🏻 8 22:04 421
3085450 이슈 트리플에스 지우 유빈 쇼츠 업뎃 지우랑 유빈이와 쉼 없이 🛏 더 달려 🏃‍♂️💦 Baby Flower 22:04 28
3085449 유머 코르티스가 하면 안되는거 뭔지물어봣는데 6 22:03 592
3085448 이슈 마마무 4 Flowers MV 티저 5 22:02 188
3085447 기사/뉴스 [단독] 20대 계약직 사망자는 '올해 입사 신입'...신원 파악 안돼 이름 대신 번호로 불려 19 22:01 2,150
3085446 정치 '내란 동조' 국민의힘 의원 105명, 영원히 박제되다 12 22:01 776
3085445 이슈 7월 1일부터 바뀌는 행정구역 17 22:00 1,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