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호 태풍 '장미'가 일본을 향하지만 우리나라는 간접 영향을 받아 2일까지 제주와 남해안에 강한 비바람이 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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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내리지 않는 중부는 33도 안팎의 폭염급 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태풍과 북태평양고기압 사이에서 불어오는 남동풍이 산맥을 넘어오면서 중서부 지방의 기온을 크게 끌어 올리는 것입니다.
2일 서울의 예상 최고 기온은 33도로 올해 들어 가장 더울 것으로 예보됐습니다.
기상청은 4일에는 기압골 영향으로 내륙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고, 주 후반부터는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이겠습니다
출처: 연합뉴스 https://share.google/TW2NM6Hvdd0yVjtY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