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ust Lose It의 뮤직비디오에서 마이클 잭슨의 머리카락이 불타는걸 패러디한 장면이 등장하고, 가사에서도 마이클을 조롱하는 듯한 구간이 있다.
마이클잭슨이 소아성애자라고 오해받던 여론이 우세했던 때라 라이브 때의 관중들의 반응을 보면 환호성이 쏟아진다. 이에 마이클은 인터뷰에서 불쾌하다는 심경을 드러냈고 스티비 원더에게도 비판을 들었을 뿐더러 그의 팬들에게도 세계구급으로 엄청나게 까이는 바람에 천하의 에미넴이 사과를 하는 일이 발생했다.
게다가 마이클 잭슨과 에미넴은 만난적도 없는 데다가 마이클은 음악 시장에서 최고존엄으로 대접받는 양반이라 건드리면 안될사람을 건드렸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이후 마이클 잭슨은 에미넴의 노래 몇개의 판권을 사서 에미넴은 그 곡을 부르려면 마이클에게 돈을 줘야하는 상황이 되어 버렸었다.
에미넴의 최대 흑역사 중 하나..
마잭은 "위대한 아티스트는 다른 아티스트를 공격하지 않는다"라는 말을 에미넴에게 남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