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혼혈인 케데헌 감독 크리스의 아들 알렉산더
(알렉산더 = 핫게 갔던 구르셋 교진이 맞음)
장모님이 알렉산더에게 한국어를 가르치려고 시도했었다는데

한국어 배우기를 계속 거부하던 아이가

케데헌이 대박 난 후 자연스럽게
한국에 대해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고 함
이런 아들에게 한국에 대해 더 알려주고 싶어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통해 가족과 함께 한국에 방문했는데


이곳저곳에 아빠가 만든 케데헌이 있으니
더 관심을 보이는 알렉산더(교진)
심지어 케데헌과 연결지어 설명해 줄 부분이 너무 많음

5살이라 계속 집중력 떨어지는데
케데헌 얘기 나오면 눈이 반짝함 ㄱㅇㅇ
아이 스스로도 케데헌을 떠올리면서 흥미로워함
크리스와 크리스 가족에게 케데헌은
진짜 여러가지로 큰 의미가 되는 작품일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