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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좀비 CG 아니었다…현대 무용수로 표현한 기괴함

무명의 더쿠 | 14:22 | 조회 수 1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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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에서 좀비를 맡은 무용수들의 연습 과정이 공개됐다. / 사진제공=쇼박스





영화 '군체(감독 연상호)'에서 좀비로 분한 무용수들의 연습 과정이 공개됐다.


2일 영화 '군체'의 좀비 안무 연습 과정과 현장 비교 영상이 유튜브 '쇼박스'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 연상호 감독은 "특수한 설정, 새로운 좀비를 가지고 이야기를 한번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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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용수들이 '군체'에서 진화하는 좀비의 형태를 표현했다. / 사진제공=쇼박스



이어 무용수들이 연습실에서 함께 동작을 맞춰보는 모습이 담겼다. 전영 안무감독은 "현대 무용수 팀과 함께한 것이 '군체'의 강점"이라고 말했다. 무용수들은 자유자재로 팔다리 관절을 꺾고 서로 얽히고설키는 움직임으로 감염자들의 기괴함을 표현한다. 


'군체' 속 감염자들은 정보 교류를 통해 점점 진화한다. 연상호 감독은 "업데이트를 통해서 점점 뒤로 갈수록 달라지는 그들의 몸을 여러 가지 형태로 만들어주는 게 중요했다"고 강조했다. 전영 안무감독은 "서로가 서로를 더 멀리 보내기 위해서 집어 던지기도 하고, 인물들을 방해하기 위해서 장애물을 만드는 동작들이 굉장히 소름 끼치고 새로웠다"고 언급했다.




박의진 기자 


https://v.daum.net/v/20260602134617967


(+)

https://youtu.be/oRIG-0ZlKqM?si=sd51qR4IMC-biK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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