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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핫게 '마이클 잭슨 페도 성범죄 쉴드 반박 정리된거'라는 글에 대한 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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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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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덬 허락 받고 올림 






핫게 '마이클 잭슨 페도 성범죄 쉴드 반박 정리된거'라는 글에 대한 팩트

포인트 부족으로 슼에 글을 쓸 수 없어서 케돌에 작성함

 

1--->FBI는 93~94, 04~05의 검찰 수사를 도와줬으며, 독립조사이든 의뢰조사이든 여부와는 상관없이 아무런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고,
이외에도 마이클잭슨은 LAPD(로스앤젤러스경찰국),SDPD(샌디에고경찰국)으로부터도 조사를 받았고, 시민단체 등의 고발로 DSFS(아동가족부) 로부터도 조사를 받았으나 이 기관들 역시 아무런 혐의점을 발견하지 못했었음

여기서 1993년 첫 아동학대 의혹(조던챈들러 건) 부터 2005년 재판 정식 무죄 판결(개빈아르비조 건) 까지 약 12년에 걸쳐있는 타임라인임

그 중간 공백기(1994~2002년)에도 FBI는 조사를 완전히 끝낸 게 아니었음

FBI는 아동 음란물 혐의나 주(State) 경계를 넘나드는 범죄 가능성(만법, Mann Act 위반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수면 아래에서 지속적인 내사를 진행했음

 

*1995년: 미국 세관으로부터 마이클 잭슨 관련 비디오테이프 분석 요청을 받아 아동 음란물 여부 정밀 과학 수사 진행 (혐의점 없음으로 결론). 

*해외 공조 수사: 캘리포니아 경찰이 마이클 잭슨의 전 직원을 조사하기 위해 필리핀으로 가거나, 영국 런던 지국을 통해 첩보를 수집할 때 FBI가 지속적으로 기술적·인적 인프라를 지원. 

 

 즉, 마이클 잭슨을 소환해 직접 조사한 메인 이벤트는 2번이었지만, FBI 내부적으로 그를 타깃으로 한 파일은 약 1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열려 있었고 간헐적인 조사가 계속됨

 

FBI문서 ➡️ https://vault.fbi.gov/Michael%20Jackson

 

 


2--->조던챈들러가 마이클잭슨의 성기를 묘사한적은 있으나, 검찰 및 경찰이 마이클잭슨을 대상으로 알몸수색을 벌인 결과, 그 묘사가 실제와 일치하지않아 증거로 채택되지 못함. 
결정적으로 조던챈들러는 마이클잭슨이 포경을 했다고 진술하였으나, 당시 경찰의 알몸수색 및 사후 부검보고서에서 모두 마이클잭슨이 포경을 하지 않은 것으로 나옴
당시 조던챈들러는 자신이 마이클잭슨을 약 10회 x위시켜줬으며, 그의 성기를 아주 여러각도에서 관찰했다고 하였는데, 포경여부를 틀릴수 없음. 이 사실은 초기에 언론보도를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됨

 

마이클잭슨 신체검사에 대한 내용 ➡️ http://archive.is/RRcDW
마이클잭슨의 부검보고서 ➡️ http://archive.is/cZxQa


또한 담당검사인 톰스네든은 음경에 하나의 반점 이 있는게 사실과 일치한다고 주장하였는데, 톰스네든은 반점이 오른쪽에 있다고 한 반면, 당시 알몸수색 형사인 게리스피겔 형사는 왼쪽이라고 진술함
이 주장조차 신뢰성이 없음.
성기에 관한 진술이 모두 일치하지 않자 당시 수사관은 마이클잭슨의 엄마인 캐서린에게 아들이 성기모양을 변경한적이 있냐고 물어보기까지 했었음;; 일부 성기가 일치한다는 주장은 검찰측에서 언론에 흘린 내용으로 추정되나, 마이클잭슨의 사후 부검보고서가 발표되면서 다시한번 사실이 아님이 분명히 확인되었음. 
심지어 리빙네버랜드의 감독인 댄리드조차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성기묘사가 일치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인정함

 

300억 주고 합의?

300억원의 합의금을 주고 소송을 무마시켰다는 것은 사실이 아님. 미국은 과거부터 아동성범죄자에 대해 굉장히 엄격한 국가라서 아동성범죄의 경우에는 고소인의 고소여부와 고소내용과는 별개로 무조건 수사가 진행됨. 
즉 마이클잭슨의 경우도 조던챈들러측의 민사소송과는 별개로 검찰측의 형사소소송이 진행된 것.

특히나 미성년자와 성관계를 가진게 입증이 된다면 무조건 강간이며, 미성년자 강간은 친고죄나 반의사불벌제가 아니기 때문에 합의를 했다고 해서 피해자가 맘대로 취하하는 것은 불가능함.
합의를 한다고 해서 유무죄가 바뀌는게 아니라 양형 참작 정도에 불과할뿐임. 즉 20년인게 15년 정도로 주는 정도

 

'93년 소송에대한 자료 ➡️

https://en.m.wikipedia.org/wiki/1993_child_sexual_abuse_accusations_against_Michael_Jackson

1993 child sexual abuse accusations against Michael Jackson">1993 child sexual abuse accusations against Michael Jack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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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 Michael Jackson sexual abuse alleg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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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 검사측에서 민사와 상관없이 형사진행중이라는 기사 ➡️ https://www.nytimes.com/1994/01/26/us/michael-jackson-settles-suit-for-sum-said-to-be-in-millions.html?pagewanted=1

 

또한 마이클 잭슨이 민사소송에 대해 합의금을 지급하였다고 해서 아동성추행에 대한 혐의를 인정한 것은 아니었던게 실제 양측은 합의문 작성 시 가장 우선 시 되는 특별 조항을 삽입하여 "마이클잭슨은 어떠한 혐의도 인정하지 않으며, 아동 성학대와 관련하여 어떠한 잘못도 행동도 하지 않았다" 는 사실을 명시함. 양측의 합의에 따르면 합의금의 명목은 "부주의한 주장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적 손상을 막고자" 것으로, "성추행이나 어떠한 잘못된 행동에 대한 보상"을 위한 것이 아니었음.

 

합의문 내용에 대한 기사 ➡️ https://web.archive.org/web/20121007163802/http://articles.cnn.com/2004-06-16/justice/michael.jackson_1_accuser-jackson-s-neverland-jackson-settlement?_s=PM:LAW
합의문 내용에 대한 책 ➡️ "Michael Jackson's $15 Million Payoff". The Smoking Gun (p. 5 of settlement agreement). June 16, 2004. Retrieved January 24,2011.  
합의문 내용에 대한 책 ➡️ "The Smoking Gun (p. 16 of settlement agreement)" The Smoking Gun. 2004-06-16.pp. 13–19: Confidentiality discussed. p. 16: Restrictions on sharing information apply to civil claims or actions only, except as may be required by law and the Chandlers may cooperate with subpoenas and investigations.pp. 5-6: Section 2, subsection "k", Settlement Payment. p. 5. Section 3, subsection "f", p. 6.

 

 

 

3--->아무 증거 없이 두 고소인만의 말만으로 다큐를 만든것이 사실임.
반대측인 가족이나 재단, 또는 결백을 주장하는 아이들과 어떠한 접촉도 하지 않고 편파적인 다큐멘터리를 찍은 이유를 묻는 인터뷰에, 감독은 다른사람이 개입하면 자신이 하고자하는 이야기가 흐트러지기 때문이라고 대답한바 있었음.
또한 두 고소인만의 이야기에 시청자를 가두어 놓아야 사람들이 그들의 이야기에 집중하고 공감할수 있다며, 의도적인 프레임을 가지고 접근하였음을 간접적으로 인정했음

 

댄리드 인터뷰 ➡️ https://www.rollingstone.com/movies/movie-features/leaving-neverland-director-dan-reed-michael-jackson-interview-785817/

 

감독은 2014년 페도파일 헌터라는 다큐멘터리로 주목받은 바 있으며 해당 다큐멘터리 역시 아무런 조사나 검증 없이, 함정을 파놓고 걸려든 사람들을 정황만으로 아동성애자로 몰아가 논란을 일으켰던 전적이 있음.
당시 혐의에 몰린 사람들의 잇따른 자살 소식이 언론에 수차례 보도됨

 

페도파일헌터 자살관련 기사 ➡️ https://www.bbc.com/news/uk-england-london-45811339
페도파일헌터 자살관련 기사 ➡️ https://www.dailymail.co.uk/news/article-6572245/Eight-men-killed-snared-paedophile-hunting-vigilantes.htm
페도파일헌터 자살관련 기사 ➡️ https://www.theguardian.com/uk-news/2014/mar/12/paedophile-hunter-man-kills-self-vigilante

 

=> 또한 감독인 댄리드가 조언을 구했다는 LAPD는 직접 마이클잭슨을 조사한 담당 기관이지만, 어떠한 혐의점도 찾아내지 못하고 사건을 종료했었음.
당시 LAPD는 마이클잭슨이 데인저러스투어로 네바랜드를 비운 사이, 네버랜드에 급습하여 대대적인 압수수색을 벌였고, 30명에 가까운 아이들과 200명의 목격자들을 심문하였으나 혐의를 뒷받침할 어떠한 유의미한 진술도 듣지 못했었음

출처 =>[Taraborelli, J.Randy, Michael Jackson – The Magic, the Madness, the Whole Story. pp. 708], [Taraborelli, J.Randy, Michael Jackson – The Magic, the Madness, the Whole Story. pp. 709-710]


LAPD등 유관기관 조사 내용 ➡️ http://archive.is/txu8F

 

=> 또한 감독인 댄리드는 인터뷰에서 자신의 다큐멘터리가 신뢰할만한 가장 큰 이유는 고소인인 제임스세이프척과 웨이드롭슨의 증언이 일치한다는 것이라고 홍보한 바 있음.
그리고 이 둘은 서로를 만난적이 없고 이번 선댄스 인터뷰에서의 만남이 처음이라고 주장함. 
하지만 이것은 사실이 아님.
 웨이드롭슨은 마이클잭슨을 재단으로 한 소송 중 2016년 법정증언에서, 제임스세이프척과 마지막으로 말한것이 2014년 이었다고 진술했었음.
두 고소인이 같은 변호인을 쓰며, 함께 소송한지수년째이고, 직접 이야기도 나누었기에, 서로 증언이 다를수가 없지만, 댄리드는 마치 이 사실을 전혀 모르는 듯한 인터뷰를 함

 

법정증언에대한 재단측 자료 ➡️

https://www.scribd.com/document/399213957/Letter-to-R-Plepler-Re-Michael-Jackson

댄리드 인터뷰 ➡️ https://www.rollingstone.com/movies/movie-features/leaving-neverland-director-dan-reed-michael-jackson-interview-785817
댄리드 인터뷰 ➡️ https://hypebeast.com/2019/1/leaving-neverland-director-interview-michael-jackson-estate-criticism

 

 


4--->조던챈들러가 공식적인 채널을 통해서 양심고백을 한 적은 없었음.
2005년 마이클잭슨의 변호인인 톰 메제로우가 조던챈들러의 양심고백을 증언할 증인들을 확보했다고 TV 인터뷰를 한 적이 있는데, 이것이 과장보도 되었을 가능성이 있음.

 

톰메제로우 인터뷰 ➡️ https://vindicatemj.wordpress.com/2009/11/21/tom-mesereau-had-witnesses-that-jordan-lied/
조던챈들러 양심고백 ➡️ https://themichaeljacksonallegations.com/2017/01/01/is-it-true-that-jordan-chandler-publicly-confessed-after-michael-jacksons-death-that-jackson-did-not-molest-him/

 

=> 하지만 조던챈들러의 아버지인 에반챈들러의 마이클잭슨에 대한 고소가 불순한 동기였음을 의심할만한 증거는 93년 7월, 에반과 사이가 좋지 않았던 슈워츠는 에반과의 통화내용을 녹음하여 사설탐정 앤서니 펠리카노에게 넘겨주면서 대화내용이 유출되었는데 녹취본에는 " 계획대로만 된다면 난 정말 크게 이길 거야. 내가 질 리 없어. 내가 원하는 건 다 가질 것이고 그들은 영원히 파괴되고 마이클의 커리어는 끝날 거야" 등의 대화내용이 담겨있었음.

 

에반챈들러에 대한 내용 ➡️ https://vindicatemj.wordpress.com/2010/05/07/evan-chandler-was-a-psychiatric-case/
슈워츠 녹취본 스크립트 ➡️ https://themichaeljacksonallegationsblog.files.wordpress.com/2016/12/plugin-schwartz_chandler.pdf
실제 슈워츠 녹음자료 ➡️

https://youtu.be/tx8Z9fxxw-U


=> 에반챈들러의 정확한 자살사유는 유서가 없기에 알려진 바 없음.
하지만 에반챈들러가 가족과 심각한 갈등을 겪었으며, 정신적 경제적 문제를 가지고 있었음. 2006년 조던챈들러는 아버지로부터 심각한 학대를 받았다며 에반챈들러를 고소함.
고소장에서 조던챈들러는 에벤챈들러가 자신에게 목조름, 최류 스프레이살포, 덤벨 구타 등의 심각한 폭력을 행사하였다고 주장하며 격리를 요청함.

 

에반챈들러 자살 기사 ➡️ http://www.nydailynews.com/gossip/2009/11/18/2009-11-18_dad_of_jacko_molest_accuser_kills_self_in_swanky_jersey_pad.html
에반챈들러 학대포함 일대기 ➡️ https://turningthetableonthechandlerallegations.wordpress.com/

 

 

 

5---> 앞서 설명한 대로 성기모양은 전혀 일치하지 않았음. 알몸수색과 부검보고서를 통해 증명된 확고한 사실이며, 성기가 일치하지 않았기에 마이클잭슨에 대한 기소가 이루어지지 못하거 형사재판이 무효화된 것. 
일부 성기가 일치한다는 주장은 사건 검찰측에서 언론에 흘린 내용이나, 마이클잭슨의 사후 부검보고서가 발표되면서 다시한번 거짓이었음이 분명히 확인됨. 리빙네버랜드의 감독인 댄리드조차 성기불일치 여부를 인정했음.

 

마이클잭슨 신체검사에 대한 내용 ➡️ http://archive.is/RRcDW
마이클잭슨의 부검보고서 ➡️ http://archive.is/cZxQa

 

=> 마이클잭슨이 성인포르노를 보여주었다는 주장은 코리펠드만의 인터뷰를 발췌한 것으로 추정되는데 이것은 언론의 악의적 편집에 의한 루머로 실제 코리펠트만의 인터뷰는 알려진 바와는 상당히 다름. 
인터뷰 원본에 따르면 코리펠트만은 자신이 마이클잭슨의 집에 방문했을 때, 커피테이블 위에 성병(임질, 매독 등)과 성기에 대한 책이 있는것을 보았고, 대수롭지 않게 넘어갔다고 하였음. 이것을 타블로이드가 마이클잭슨이 누드집을 보여주었다고 헤드라인을 단 것. 
실제 코리펠드만은 마이클잭슨과 유년기를 보낸 증인이자, 본인이 헐리우드 관계자들로부터 아동성학대를 당한 피해자로, 마이클잭슨이 자신을 비롯하여 다른 아이들에게 부적절한 행위를 한적이 없음을 수차례 증언하며 계속해서 마이클잭슨의 편에 서고 있음.

 

코리펠트만 인터뷰내용과 타블로이드 헤드라인 ➡️ https://www.thesun.co.uk/news/8305159/michael-jackson-nude-photos-corey-feldman/
코리펠트만 마이클잭슨 지지 ➡️ https://m.huffpost.com/us/entry/4191548
코리펠트만 마이클잭슨 지지 ➡️ https://thebeatdfw.com/3022997/corey-feldman-thinks-michael-jackson-was-innocent-of-child-molestation/

 

=> 새로운 피해자와 호텔로 와 달라는 자필 편지 등에 대해 설명하자면 모두 `마이클제이콥하겐`이라는 동일인물에 대한 내용임. 
마이클제이콥하겐은 이미 마이클에 대한 거짓친분과 마이클잭슨의 사인, 편지, 필적 위조로 벌금형으로 여러번 문제가 되었던 사람으로 추가피해라는것도 자신을 꼭 껴안고 "Rubby Rubba"라고 부른 것이 성추행인거 같다는 내용으로 사실상 학대로 인정받을 수 있는 내용이 아님.

 

제이콥하겐의 주장 ➡️ https://thesun.co.uk/news/8290055/who-is-michael-jacobshagen-michael-jacksons-sex-abuse-accuser-and-author/amp/

 

=> 또한 제이콥하겐은 95~97년 마이클잭슨과 함께 지낸 기간 동안 이러한 일들이 일어났다고 주장하나, 98년 마이클잭슨을 처음 만났다는 과거 본인의 인터뷰가 공개되면서 증언의 신뢰성이 훼손됨.
이 외에도 마이클이 죽기전에 자기에게 수십통의 편지를 썼었다는 등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을 타블로이드를 통해 꾸준히 내보냄

 

=> 여러통의 편지는 마이클제이콥하겐이 마이클 잭슨으로부터 받은 것이라 주장하고 있으나, 제이콥하겐이 마이클잭슨의 편지를 위조한 사례가 많기 때문에 그 신뢰성이 떨어짐.
실제 독일 TV 프로그램 는 17년 9월 13일 방송에서 제이콥하겐이 팬들에게 팔았던 사인과 편지들을 필적학자 Petra Materna을 통해 검증하였으며, 모두 위조로 판명됨. 

독일 경찰 역시 이 사건을 조사하여 해당 사기사건에 주의하라는 공문을 게시하기도 했었음

 

경찰공문 ➡️ https://live.autographmagazine.com/forum/topics/michael-jackson-signed-items-from-michael-jacobshagen-german-tv

 

=> 또한 제이콥하겐은 마이클잭슨의 물품을 판매한 수익의 일부가 빈곤 아동을 돕는 자선 단체로 간다고 홍보하였으나,해당 단체에 알아본 결과 아무런 연관관계가 없는 것으로 밝혀졌고 오히려 탈세를 저지른 것이 취재결과 추가로 드러났음

 

탈세 방송분 ➡️ http://archive.is/qlgUa

 

=> 이 외에도 제이콥하겐은 마이클잭슨의 여성팬들에게 마이클잭슨의 사인과 편지들을 가지고 있다고 접근하여 사기행각을 펼친 것으로 드러났음.

 

사기피해여성 트위터 ➡️

https://twitter.com/juliejksn/status/1090304944148754433?s=20

 

 


6--->마이클잭슨의 침실은 2층이었고, 3개의 화장실이 딸려있었으며, 실평수가 25평이었음. 일반 가정집만한 크기임.
따라서 같은 침실을 쓴다는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의 통념과는 다를 수 있음.

 

네버랜드 조감도 및 설명 ➡️ https://vindicatemj.wordpress.com/2016/12/06/neverland-helps-to-tell-the-innocent-truth-about-michael-jackson/
맥컬리컬킨의 마이클잭슨 침실 묘사 ➡️

https://twitter.com/ithl123/status/1101722224946544640?s=09


=>또한 마이클잭슨은 이 일로 수차례의 소송과 조사를 겪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아이들과 한 침실을 쓴다는것에 대해 계속해서 공개적으로 발언해 왔으며, 침실을 성적인 의미로만 해석하는 사람들의 인식에 문제가 있다고 반박해옴.
실제 마이클잭슨의 침실을 거쳐간 것은 아이들 뿐이 아니라 아이들의 부모, 연예인 친구들, 같이 일하는 동료들 등 수백명에 달하며 티비를 보고 게임하며 늦게까지 노는 즐거운 경험이었다고 말함.

 

=> 그리고 마이클이 바닥에서 잤다는 말은, 두번째 고소인인 게빈아르비조로부터 직접 나온 건데 게빈아르비조는 마틴바셔의 다큐멘터리 리빙위드 마이클에서 자신이 마이클잭슨에게 자고가도 되겠냐고 물었고, 마이클잭슨이 정 원한다면 침대를 양보하며 자신은 바닥에 자겠다고 하였다고 인터뷰 했음. 
이는 2005년 법원 문서에도 다시한번 확인해 볼수 있는데, 게빈아르비조는 자신이 마이클잭슨의 침실에서 잔 것은 단 한번뿐이었고 나머지는 게스트룸에서 잤으며, 마이클잭슨의 침실에서 잘 때 마이클과 프랭크는 바닥에서 잤고, 본인은 침대를 썼다고 증언함. 
심지어 침실을 단 둘이 침실을 사용한 것도 아니었음. 웨이드롭슨의 엄마인 조이롭슨의 증언 또한 이를 뒷받침해줌. 웨이드롭슨이 먼저 마이클잭슨과 함께 자고싶다고 말을했고, 본인이 허락해 줬다는 내용임.


게빈아르비조 법정증언 ➡️ http://www.mjfacts.com/trans/Court_Tran_3_14_2005.pdf
조이롭슨의 증언 ➡️ http://www.mjfacts.com/trans/Court_Tran_5_06_2005.pdf


7---> 마이클잭슨은 굉장한 독서광이었고, 집에 10,000권 이상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었음. 이 모든 책들 중 검찰측에서 굳이 소년의 나체를 찾아내 것이 위의 몇 권이며, 이 책들은 현재도 아마존에서 판매되고, 미국 의회 도서관에도 소장되어 있는 등 아동 음란물로 분류할수 없어서 법원에서도 증거로 채택되지 못하였음. 
미국은 아동 음란물 소지 자체가 불법 행위로 수사 기관에 의해 적발시 무조건 법적 처벌을 받도록 되어있음.
 협상이나 해석의 여지가 없으며 검찰조사 당시 경찰 뿐만 아니라 FBI도 동원돼 마이클 잭슨의 모든 컴퓨터와 비디오를 디지털 포렌식 방법을 동원하여 수색했지만 아무 것도 찾지 못했음.  

 

마이클잭슨의 책에대한 관심 ➡️ https://www.latimes.com/la-et-jackson-books27-2009jun27-story.html

 

=> 'The other entitled Boys Will Be Boys (Georges St. Martin, Ronald C. Nelson, 1966)' 은 현재 아마존에서 중고로 거래되고 있으며, 대부분의 리뷰가 어린시절의 즐거운 추억과 향수를 떠올리게 해줘서 감동적이라는 내용임. 
실제 마이클잭슨은 이 책의 표지에 "이 소년들의 얼굴에서 행복과 기쁨의 진정한 정신을 보아라. 이것은 소년기의 정신, 내가 결코 가질 수 없었던 삶, 항상 꿈꿔 나갈 삶이다" 라고 적었음.
이 책은 소년들이 즐겁게 노는 모습을 담은 사진집이나, 그 중 일부 물가에서 수영을하고 다이빙을 하는 사진이 문제가 되었는데 66년에 출판된 책임을 감안했을때, 물가에서 탈의한 아이들의 모습은 정황적 이해가 가능한 부분이며, 증인들과 배심원들로부터 모두 아동 음란물이 아니라고 판정받고 증거로 채택되지 못하였음.

 

=> 'The other entitled Boys Will Be Boys (Georges St. Martin, Ronald C. Nelson, 1966) 이 책 역시 아마존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이들 책들은 1963년 흑백 영화로 개봉된 'Lord of the files'에 나온 소년들의 사진집임. 
파리대왕은 전투기에 의해 여객기가 격추돼 섬에서 살아가는 소년들에 대한 이야기로 원작자인 윌리엄 골딩의 대표작으로 골딩은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적 있음. 
또한 이 책들은 마이클 잭슨이 직접 구매한 것이 아니라 1983년 시카고에서 론다라는 마이클 잭슨의 팬이 그의 집으로 선물로 보냈던 것(“To Michael: From your fan, “Rhonda” 1983, Chicago”)이며, 검찰이 해당 책들에 대해 지문조사까지하였으나, 책 안에서는 마이클잭슨의 지문이 발견되지 않았음.  

 

보유한 책에대한 설명 ➡️ https://themichaeljacksonallegations.com/2016/12/27/has-child-pornography-ever-been-found-in-michael-jacksons-possession/

 

 


8--->마이클 잭슨의 집에는 아이들 뿐 아니라 다수의 남녀노소의 마네킹과 피규어가 있었음. 
아래 링크의 유튜브에서 얼마든지 확인이 가능.가정부, 경찰, 요리사, 집사, 아이들, 심지어 애완견 들도 실물크기로 있었으며 배트맨 외에도 마를린먼로, 이소룡, 다스베이더 등의 캐릭터도 무수히 많았고 자질구레한 인형들도 셀수도 없이 많았음.

마이클잭슨은 자신이 집에 마네킹을 두고 있는것에 대해 몇번의 인터뷰를 통해 공개적으로 발언을 한적이 있음. " 이상하게 보이는거 알아요. 하지만 나는 누군가가 필요해요. 그러나 사람들과 어울리기에는 너무 수줍음이 많습니다.. 나이든 할머니들께서 화초에 대고 말하는것처럼 마네킹과 대화하거나 하는건 아니에요. 나에게 이게 왜 필요한걸까 생각해봤어요. 이것들은 진짜 아기같고, 아이같고, 사람들 같아서 좋아요. 마네킹을 두면 마치 집에 사람들과 함께 있는듯한 느낌을 줘요. "  

 

네버랜드 내부 ➡️

https://youtu.be/SNa-XO_jiSE


네버랜드 내부 ➡️

https://youtu.be/1bujUC01sBg


네버랜드 내부 ➡️

https://youtu.be/MGOwdeQp7a8

 

 


9---> 추가 피해자는 앞서 설명한 제이콥하겐뿐이며, 마이클잭슨에게서 받았다는 편지, 선물 등도 모두 제이콥하겐이 주장하는 것임. 
제이콥하겐은 수십년간의 반복된 위조와 거짓말 경력으로 워낙 신뢰성이 낮은 인물이라, 리빙네버랜드의 감독과 출연진조차 추가 피해자로 인정하지 않고 있음. 
댄리드 감독은 아직 추가 피해자가 나오고 있지 않지만, 곧 나올것이라고 믿는다고 인터뷰 하였으며, 제임스세이프척과 웨이드롭슨도 같은 취지의 발언을 함. 

 

댄리드 인터뷰 ➡️ https://www.npr.org/2019/03/01/699461875/leaving-neverland-director-discusses-films-accusations-against-michael-jackson

 

그리고, 10대 초반 백인 남자아이들만 부른게 아니라 흑인 백인, 남자 여자아이들 모두와 어울렸음. 브렛반스, 엠마뉴엘루이스, 브라이튼제임스 모두 백인이 아니며, 이들은 10년이상 성인이되서까지 관계를 유지했음. 이들 외에도 카시오프랭크 등 10년 이상 관계를 유지한 아이들은 아주 많음. 

 마이클잭슨은 성인남녀간의 합법적인 포르노물을 소유하고 있었고, 포르노가 침실에 있었던것은 아님. 아이들은 마이클잭슨이 포르노를 소지한 방에 드나들었으며 독자적으로 책을 보았음.


 아이들이 본 책과 페이지의 지문과 마이클잭슨이 본 책과 페이지의 지문이 다름. 
따라서 이 부분은 05년 재판때 배심원들에게 증거로 받아들여지지 않았음. 

 

마이클잭슨 소지물과 당시 법원판단 분석기사 ➡️ https://m.huffpost.com/us/entry/us_577fdfbce4b0f06648f4a3f8

새로운 피해자 등장 ➡️ https://www.mirror.co.uk/3am/celebrity-news/michael-jackson-called-rubba-rubba-13912812

 

=> 이부분은 위에 여러차례 설명한 제이콥하겐의 주장입니다. 위의 내용으로 대신하겠음

 

자필 글씨 적은 화보집 선물?
=>역시 제이콥하겐의 주장임.
해당 책은 93년도 경찰조사때 압수되어 05년까지 수사기관이 보관 중이었음. 제이콥하겐은 마이클잭슨을 98년도에 처음 만났고, 본인 주장대로 95~97년도에 만났다고해도 그의 손에 책이 있을수가 없음.
이 책이 압수되었다는 사실이 언론보도를 통해 대대적으로 보도되었고, 제이콥하겐은 마이클잭슨 필적 위조 전과가 있는만큼, 정황을 충분히 유추해 볼수 있음.

 

책 압수 및 보관에 대한 기사 ➡️ https://www.nytimes.com/2005/04/30/us/jacksons-books-about-boys-are-allowed-as-evidence-in-trial.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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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heqoo.net/ktalk/4226755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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