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동아오츠카는 탄산 드링크 '오로나민C'의 광고 모델로 배우 강미나를 발탁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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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는 "강미나 특유의 밝고 생기 넘치는 에너지가 오로나민C의 생기발랄한 브랜드 이미지와 긍정적인 시너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며 "새 모델 발탁을 통해 오로나민C가 청년 세대의 일상에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오로나민C 광고는 오는 5일 텔레비전과 유튜브 등의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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