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부모님 시대에는 40대 50대에도 집 없는 사람 천지였어 요즘애들이 과욕이지<라는 말이 흔하길래 찾아본 386세대의 자가보유율
45,448 200
2026.06.02 13:10
45,448 200

386세대 : 1990년에 등장한 용어로, 당대에 나이가 30대이고 80년대에 대학교를 다닌 60년대에 출생한 세대를 일컫는 말

 

65년도에 태어나서 27살에 결혼해서 92년생쯤에 자식을 낳았으면 지금쯤 63살정도 되시는 나이

 

 

기사를 찾아보니

"386세대의 자가점유율은 93년 22%에서 2003년 51%로 크게 올랐다"라고 한다

저 당시에 1기 신도시 등 주택공급이 급격하게 늘면서 자가공급률이 급격하게 늘었다고

 

 

평균 주택 구입에 소요되는 연수는 10년.

 

386세대는 ‘부동산 불패 신화’의 주역이었다. 88년 ‘주택 200만호 건설’을 내세운 노태우 정부 주도로 경기도 분당‧일산 등 서울에서 직선거리로 20~25㎞ 거리인 1기 신도시(5곳)에만 10만 가구가 들어섰다.

 

박원갑 국민은행 수석부동산전문위원은 “386세대가 유독 부동산 투기를 좋아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당시 환경이나 흐름이 대출을 받아 집을 사는 분위기였고 386세대가 적극적이었던 것은 사실”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그 이후로 X세대~밀레니얼 세대로 점점 경제가 어려워지면서ㅠ 

주택 구입 소요연수가 15년, 16년 점점 늘어갔다고...

 

 

 

결론 : 저때도 3040의 내집에 대한 열망은 대단했다

 

 

+

 

댓글에 그때는 아파트만 집 취급하는 풍토가 아니였고 빌라 다세대도 많이 살았대서 원출처에 있던 얘기

 

386세대는 단독주택·빌라보다 아파트(78%, 99년 한국노동패널 조사)를 선호했다.

당시 연령별 아파트 보유율은 50년대생이 20.9%, 40년대생이 36.2%에 불과했다.

 

이전세대와 달리 386세대(60년대생)는 아파트 선호율이 아주 높았다고....ㅎ

댓글 20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자민경x더쿠💚 저자극 5세대 필링 세럼 ‘닥터 스키니카 플러스 트러블 아웃 필링 세럼’ 체험단 모집📢 59 00:05 16,37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310,36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90,63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205,31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92,5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31,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8,2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2,56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9 20.05.17 8,712,69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8,047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6,03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7339 이슈 아이오아이 도연 x 알파드라이브원 준서 리오 갑자기 챌린지 15:02 14
3087338 팁/유용/추천 자꾸 지금이 97년이래요;; 여기 99년이걸랑요?.gif 1 15:01 322
3087337 정치 ‘정원오 패배’ 결과 놓고 보니 뭔가 심상찮아 보이는 성동구 득표율 3 15:01 786
3087336 유머 이시국 야구방 핫게 근황... 32 14:59 1,603
3087335 이슈 아직까지 비주얼폼 유지하고 있는 동방신기 향수 광고 사진.JPG 4 14:58 490
3087334 기사/뉴스 임신출산도 예외 없는 변호사시험 응시 5년 제한…가까스로 합헌 15 14:58 646
3087333 이슈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나라 제대로 조져놓은 판결.jpg 10 14:56 1,433
3087332 기사/뉴스 [6·3 지선] 오세훈 당선됐지만 시의회는 여소야대…힘겨루기 예고 12 14:56 572
3087331 이슈 하루 왕복 출퇴근 2시간이면 평범인가요? 24 14:55 932
3087330 기사/뉴스 'NCT 출신' 마크, 새 레이블 '어퍼룸' 설립 4 14:55 617
3087329 이슈 유튜브 수익이 너무 줄어서 다시 좋소 들어간다는 이과장.JPG 11 14:55 1,733
3087328 팁/유용/추천 공원 인터뷰 여성분이 가진 뜻밖의 고민 12 14:54 1,045
3087327 유머 나 혼자 산다 나가면 진짜 보여줄게 없을거라는 유승호 68 14:54 1,883
3087326 이슈 1년만에 백만장자되기 더 빡세짐 3 14:52 1,139
3087325 이슈 사람들한테 인사하고 싶은걸 꾹 참는중인 미래의 안내견🥹 1 14:51 463
3087324 정치 [이충재의 인사이트] '한동훈 당선', 민주당의 전략 실패다 6 14:51 294
3087323 이슈 또 무소속?? 5회 연속 무소속 시장 배출 지역 ㄷㄷ 15 14:50 2,397
3087322 기사/뉴스 커피 2천 원도 무너졌다…선거 끝난 6월, 외식물가 줄인상 4 14:48 688
3087321 기사/뉴스 BTS공연 '숙박갑질' 잡는다…기존 예약 일방 취소하면 '요금 200%' 배상 15 14:47 923
3087320 정치 3배 격차 뒤집고 새 역사 썼다... 제주 첫 여성 선출직 교육감 당선 1 14:46 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