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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상철, 순자 행동 지적 "왜 듣고 있어?"…옥순 "들어오지"

무명의 더쿠 | 12:16 | 조회 수 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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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31기 출연진이 마지막 방송일을 맞아 제작사 사무실에 모여 본 방송을 함께 시청하며 다양한 리액션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경수와 순자, 영호는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다.


상철의 발언은 본 방송에서 옥순, 영숙, 정희가 다시 한번 '걸스토크'를 나누는 장면을 지켜보던 중 나왔다.

상철의 발언은 본 방송에서 옥순, 영숙, 정희가 다시 한번 '걸스토크'를 나누는 장면을 지켜보던 중 나왔다. 당시 옥순은 영숙에게 "언니 마음 가는 대로 하라"며 조언을 건넸고, 정희는 순자가 방 앞을 지나가자 "문 닫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순자는 방문 바로 앞 화장대 앞에 있었던 상황. 세 사람의 대화가 고스란히 들릴 수 있는 거리였던 만큼, 출연진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문 닫아도) 다 들리는구나", "자나 깨나 방음 조심"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 가운데 상철은 "근데 왜 앞에서 듣고 있어", "왜 저기 앉아 있어"라며 순자의 행동을 지적했고, 옥순은 "그냥 들어오지, 우리 말 안 하고 지낸 건 아닌데"라고 말하며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본 방송 리액션 영상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무시하는 말투 뭐임? 너무하다 진심", "순자가 용서 안 한 이유가 있네. 리액션 안 봤으면 사과 릴레이 쇼에 속을 뻔", "들어오지? 너 같으면 왕따시키는 소굴에서 네 뒷담화하는데 기어 들어가겠냐?", "내 일도 아닌데 화나서 심장이 벌렁거리는 건 오랜만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 정희는 '솔로나라'에서 순자를 두고 뒷담화를 나눠 논란의 중심에 섰다. 세 사람은 순자에게 사과를 했다고 했으나, 순자는 정희를 제외하고 옥순과 영숙의 사과에서 진정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10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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