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1기 상철, 순자 행동 지적 "왜 듣고 있어?"…옥순 "들어오지"
3,706 48
2026.06.02 12:16
3,706 48
QnOOCz
이날 공개된 영상에는 31기 출연진이 마지막 방송일을 맞아 제작사 사무실에 모여 본 방송을 함께 시청하며 다양한 리액션을 나누는 모습이 담겼다. 경수와 순자, 영호는 이 자리에 참석하지 않았다.


상철의 발언은 본 방송에서 옥순, 영숙, 정희가 다시 한번 '걸스토크'를 나누는 장면을 지켜보던 중 나왔다.

상철의 발언은 본 방송에서 옥순, 영숙, 정희가 다시 한번 '걸스토크'를 나누는 장면을 지켜보던 중 나왔다. 당시 옥순은 영숙에게 "언니 마음 가는 대로 하라"며 조언을 건넸고, 정희는 순자가 방 앞을 지나가자 "문 닫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순자는 방문 바로 앞 화장대 앞에 있었던 상황. 세 사람의 대화가 고스란히 들릴 수 있는 거리였던 만큼, 출연진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이를 본 출연진들은 "(문 닫아도) 다 들리는구나", "자나 깨나 방음 조심"이라며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이 가운데 상철은 "근데 왜 앞에서 듣고 있어", "왜 저기 앉아 있어"라며 순자의 행동을 지적했고, 옥순은 "그냥 들어오지, 우리 말 안 하고 지낸 건 아닌데"라고 말하며 황당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본 방송 리액션 영상을 시청한 누리꾼들은 "무시하는 말투 뭐임? 너무하다 진심", "순자가 용서 안 한 이유가 있네. 리액션 안 봤으면 사과 릴레이 쇼에 속을 뻔", "들어오지? 너 같으면 왕따시키는 소굴에서 네 뒷담화하는데 기어 들어가겠냐?", "내 일도 아닌데 화나서 심장이 벌렁거리는 건 오랜만이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나는 솔로' 31기 옥순, 영숙, 정희는 '솔로나라'에서 순자를 두고 뒷담화를 나눠 논란의 중심에 섰다. 세 사람은 순자에게 사과를 했다고 했으나, 순자는 정희를 제외하고 옥순과 영숙의 사과에서 진정성을 느끼지 못했다고 밝혔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10497


댓글 4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52 06.01 47,8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74,3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69,7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3,9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2,8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6,26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4,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4999 기사/뉴스 李대통령 "남은 4년, 8년처럼 일해 더 큰 변화 만들어내겠다" 2 13:34 46
3084998 이슈 미야오 수인 나린 쇼츠 업로드 - ㄸㅣ로리~🐈‍⬛🐈‍⬛ 13:34 9
3084997 이슈 자취방에서 나 도시가스 안쓰는데, 이거 고무관 잘라도 됨? 6 13:33 348
3084996 유머 나프타 부족으로 계란케이스 가격이 오르면서 계란값이 오른다는 소식에 과거로 회귀하자는 일본인 8 13:31 591
3084995 유머 진수 근황 6 13:31 670
3084994 정보 피프티피프티 근황.................jpg 9 13:29 770
3084993 이슈 10년전 어제 발매된, EXID "L.I.E" 13:28 31
3084992 유머 삶이 힘드시죠 13:28 110
3084991 이슈 누나랑 생일이 4달 차이 나는데 많이 이상한가요? 22 13:24 3,175
3084990 기사/뉴스 ‘허수아비’ 정문성 “종방연서 피해자 배우들 만나 얹힐 뻔, 송건희도 미안해” 2 13:21 1,093
3084989 이슈 31년만에 다른 송라이터가 주제가 작업했다는 토이스토리 5 1 13:20 443
3084988 이슈 마츠우라 아야 최근 32 13:20 2,435
3084987 이슈 오예스 불량식품행 25 13:19 2,465
3084986 이슈 지금 팬들 난리난 인디 밴드...jpg 17 13:19 2,304
3084985 이슈 트리플에스 쇼츠 업뎃 지금 이 순간 🕛 Baby Flower 13:19 58
3084984 이슈 1520원에 가까워진 달러 환율 10 13:18 757
3084983 기사/뉴스 "산책 중 여성분이 '연쇄살인마다' 외쳐서 도망쳤다"...정문성, '허수아비' 인기에 '웃픈' 일화 [엑's 인터뷰] 47 13:11 2,433
3084982 기사/뉴스 [윤나애의 녹색 미술관] 예술로 말하는 환경이야기: 못생긴 돌은 없지 13:11 190
3084981 이슈 부모님 시대에는 40대 50대에도 집 없는 사람 천지였어 요즘애들이 과욕이지<라는 말이 흔하길래 찾아본 386세대의 자가보유율 41 13:10 2,612
3084980 기사/뉴스 '허수아비' 정문성 "주변에 이희준이 범인이라고 알려줘…진범 공개 후 욕 먹었다" [엑's 인터뷰] 33 13:09 1,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