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팬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기업 디어유는 2일 배우 한소희가 프라이빗 메시지 서비스 ‘버블(bubble)’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이번 버블 입점을 통해 한소희는 작품 활동은 물론 일상 속 다양한 순간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팬들에게 직접 전할 예정이다. 프라이빗 메시지 형식으로 운영되는 버블은 아티스트와 팬이 보다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
디어유는 최근 신인 K팝 아티스트 앤더블을 비롯해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들을 영입하며 플랫폼 확장에 나서고 있다. 이번 한소희 합류 역시 배우 영역으로 팬 소통 생태계를 넓히는 행보의 일환이다.
디어유 관계자는 “한소희는 국내외 팬들의 높은 관심과 사랑을 받는 배우”라며 “버블을 통해 팬들과 더욱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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