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상국, 유재석·김해준에 사과했다 "원래 높은 텐션 아냐..예능 캐릭터 오해 없길"(조선의 사랑꾼)[어저께TV]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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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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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은 최근 태도 논란을 겪은 양상국에게 “개그가 정답이 없다. 최대한 웃음을 준다고 생각하고 개그를 짜지만 대중들이 불편하다고 하면 그게 정답이다. 대중의 사랑을 받는 직업이니까”라고 조언했다.

박영진은 양상국에게 태도 논란과 엮인 유재석, 김해준과는 사과를 하고 잘 풀었는지 물었고, 양상국은 “짚을 건 짚고 사과할 건 하고. 또 잘하고 그렇게 가야 한다”라며 진지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양상국은 박영진이 부른 일본인 여성과 시간을 보냈다. 양상국은 '결혼장례식'까지 언급되었던 연애 스타일과는 달리 음식, 맥주를 챙기는가 하면 술만 마시지 말고 안주도 챙겨 먹으라고 걱정하는 다정한 모습을 보였다.
일본인 여성은 양상국에게 반전 모습이 있다고 칭찬했고, 양상국은 “원래 저는 그렇게 높은 텐션은 아니다. 예능은 일을 하러 간 자리라서 오해 없길 바란다. 제 본모습은 이렇다”라고 말했다. 여성은 화면 속 모습과 너무 다르다고 놀랐고 양상국은 “예능에서 최선을 다해야 하니까”라고 덧붙였다. 여성은 “반전 매력이 있다. 너무 반전이다”라고 칭찬했다.
[사진]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임혜영 기자
https://v.daum.net/v/202606021136186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