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3월에 500만원, 이번에는 200만원…장성규, 반복되는 금전 요구에 “매번 거절 죄송”
2,736 8
2026.06.02 11:24
2,736 8

orjbLW

 

방송인 장성규가 금전 요구 메시지를 공개하며 “매번 거절하는 것이 죄송하다”고 밝혔다.

2일 장성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장 많이 오는 DM 중 하나가 돈 빌려달라는 내용”이라고 적었다. 실직 후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하며 200만원을 요구한 메시지 캡처본도 함께 올렸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돈 200이 오전까지 필요하다. 꼭 갚겠다”, “제발 도와달라” 등의 내용이 담겼다. 장성규가 답을 하지 않자 “제발 좀 읽고 답 좀 달라”며 답장을 거듭 독촉하기도 했다.

장성규는 “미안하다. 잘 이겨내시길 바란다”고 답했다. 이어 “부디 상처받지 마시고 각자의 어려운 상황들이 잘 해결되길 바라겠다. 실질적인 도움 못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이 같은 금전 요구는 처음이 아니다. 장성규는 지난 3월에도 보이스피싱 피해를 주장하며 500만원을 빌려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당시 장성규는 “원하시던 500만원만큼 좋은 곳에 기부하겠다”며 연세대학교 의료원 소아암 병동에 500만원을 기부한 내역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6/0002651156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7 06.01 46,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74,3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69,7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3,9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2,8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6,26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4,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4959 이슈 대구 층간소음 살인 피해 유족 한 사람 범행에 일상 완전히 붕괴 12:40 2
3084958 이슈 리센느 'LOVE ATTACK' 멜론 일간 30위 (🔺5 ) 12:40 1
3084957 유머 의외로 이혼하려고 법원 갈 때 하면 안 되는 행위 3 12:38 650
3084956 기사/뉴스 "경제 너무 나빴다"… 데뷔 전 이효리의 30년 전 인터뷰 화제 12:34 617
3084955 유머 단소 살인마에 무한도전 자막 끼얹기 3 12:33 336
3084954 이슈 메가커피 김치볶음밥 리뷰 달린 의외의 댓글 14 12:32 1,905
3084953 이슈 월급 모아서 언제 집사요? 그런시대는 끝난지 오래다 3 12:31 748
3084952 이슈 웬디 vs 딘딘 영어 비교 .shorts 14 12:31 761
3084951 이슈 진수 : 2279000원에 입주했는데 지금 왜이러는건가? 6 12:30 1,603
3084950 유머 플레이봉에서 짜증내는 후이바오🐼🩷 너무너무 압빠 딸이야ㅋㅋㅋ 4 12:30 521
3084949 이슈 대기업 직원들 쇼츠 보면 하나같이 다 이런 식인듯 11 12:30 1,316
3084948 유머 어릴때 돈이 없어서 흰티로 버틸려고 운동했다는 보디빌더 선수 2 12:29 687
3084947 유머 오이지 세계관 12:28 110
3084946 정보 카카오뱅크 ai퀴즈 6 12:28 197
3084945 기사/뉴스 김장훈, '日 입국 거부설' 해명…"취업 비자 안 나와, 공연 불가능" [MHN:픽] 12:25 266
3084944 이슈 나 예전에 CGV에서 노부부를 도와드렸거든 5 12:24 559
3084943 이슈 전지현 별그대때 일부러 층 낸 게 아니고 앞머리 잘못잘라서 어쩌다보니 나중에 저헤어된게 ㄹㅈㄷ 아존나이뻐 7 12:24 2,546
3084942 정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온라인 마약사범 검거와 국경 단계에서 적발한 마약 분량이 역대 최고라고 함 21 12:23 849
3084941 기사/뉴스 투병 마친 박미선, 새신부 신지 손잡고 가족 일상 '남의 집'으로 복귀 [종합] 6 12:18 1,242
3084940 기사/뉴스 31기 상철, 순자 행동 지적 "왜 듣고 있어?"…옥순 "들어오지" 36 12:16 2,2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