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매주 목요일 방송한다. /KBS2
[더팩트 | 문채영 기자] '편스토랑'이 7년 만에 목요일 시청자와 만난다.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제작진은 2일 "첫 방송 이후 매주 금요일을 지켜온 '편스토랑'이 목요일로 방송 요일을 옮긴다"고 알렸다. 직전 방송에서 MC 붐은 "목요일에 레시피 챙겨서 금요일에 장보고 주말에 요리해 먹으면 딱이다"라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편스토랑'이 기존 금요일보다 하루 빠른 목요일에 방송한다"며 "한 주의 중반을 지나 지치고 피곤한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편스토랑'은 오는 4일부터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https://v.daum.net/v/20260602104505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