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안타까운 심경을 털어놓는다.
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해 갑상선암 판정을 받아 모두의 응원과 안타까움을 산 진태현이 수술 1년 만에 다시 암 센터 병원을 찾았다. 암 중 재발 고위험군으로 분류, 특히 재발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수술 후 1년 만에 이뤄진 검진에 진태현은 옷이 흥건하게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심장 뛰고 너무 무섭다“, ”긴장을 풀 수가 없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2일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진태현, 박시은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다.
지난해 갑상선암 판정을 받아 모두의 응원과 안타까움을 산 진태현이 수술 1년 만에 다시 암 센터 병원을 찾았다. 암 중 재발 고위험군으로 분류, 특히 재발 위험이 가장 높은 시기인 수술 후 1년 만에 이뤄진 검진에 진태현은 옷이 흥건하게 젖을 정도로 땀을 흘리며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심장 뛰고 너무 무섭다“, ”긴장을 풀 수가 없다“며 걱정을 드러냈다.
결혼 11주년을 맞이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2세 계획을 내려놓게 된 솔직한 심경을 최초 고백했다. 앞서 세 번의 임신과 유산을 겪었던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우린 앞으로 엄청 외로울 수 있다“며 입을 뗐다. 이어 ”나 말고 다른 사람이랑 결혼했으면 좋은 가정을 누릴 수 있었을 텐데 미안하다“며 결국 눈물을 터뜨리고 말았다. 지켜보던 MC들마저 눈물짓게 한 부부의 못다 한 이야기는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밤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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