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젠 월급날에도 안 줄어"...'마통' 빚투 개미들에 은행도 '깜짝'
2,736 13
2026.06.02 08:45
2,736 13

<기자>
5대 은행의 신용대출 잔액이 한 달 사이 2조 6천억 원 넘게 불어났습니다.

 

코스피가 3,200선을 돌파하며 투자 열기가 뜨거웠던 지난 2021년 4월 이후, 5년 1개월 만에 최대 증가 폭입니다.

 

줄곧 1조 원 안팎으로 움직이던 신용대출이 한 달 만에 2조 6천억 원 넘게 늘어난 건 이례적인데요.

 

특히 이번 증가세는 마이너스통장 대출이 주도했습니다.

 

은행권에서는 증시 상승세에 따라 투자 자금을 마련하려는 수요가 늘어난 영향으로 보고 있습니다.

 

통상 월말에는 급여일이 몰려 있어 마이너스통장 잔액이 줄어드는 경향이 있는데요.

 

지난달은 달랐습니다. 은행권도 이례적으로 평가하는데요.

 

월급으로 대출을 갚기보다, 추가로 빌려 주식투자에 나서는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풀이됩니다.

 

오늘도 코스피가 8,800선에 가까이 치솟았죠.

 

이 같은 증시 활황이 이어지면서, 신용대출 수요를 자극하고 있는데요. 다만 문제는 금리입니다.
 

생략

 

https://n.news.naver.com/mnews/ranking/article/215/0001254027?ntype=RANKING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46 06.01 46,3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74,36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69,76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3,90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2,81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6,26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4,94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4942 이슈 [멋진신세계] 전생vs현생 남주의 비를 대하는 자세 1 12:12 290
3084941 기사/뉴스 한소희, 버블 온다…글로벌 팬들과 더 가까이 [공식] 12:11 72
3084940 기사/뉴스 [단독] “담당교수 자리 비우자 후배가 대신 처방”…싸이·세브란스 의사 등 6명 검찰 송치 1 12:11 304
3084939 기사/뉴스 “선거철이니 그냥 참으세요”…횡단보도에 떡하니 서있는 선거 유세차량에 분통 5 12:11 268
3084938 정보 2026 CORTIS TOUR <PUT YOUR PHONE DOWN> IN INCHEON 오프라인 공연 상세 안내 8 12:08 435
3084937 이슈 에버랜드와 아이브의 만남 7/1일에 에버랜드에서 만나요 🎡 7 12:04 640
3084936 정보 씨야 '사랑의 인사' 멜론 일간 추이...jpg 3 12:04 424
3084935 이슈 데뷔첫곡 정규+라이브까지 싹 조지는 자신감 3 12:04 510
3084934 이슈 유튜버 샤머호 고양이 관리 소홀 세월호에 비교 논란 18 12:04 1,568
3084933 이슈 최근 〈약한영웅 Class 3〉 캐스팅 담당자를 사칭하여 접근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4 12:04 610
3084932 기사/뉴스 '45세' 허경환, 결혼 위해 다 포기했다…"이상형 조건 20개→4개로 줄여" ('말자쇼') 26 12:00 1,937
3084931 정보 전세계 pc게임 유통 90%를 장악중인 흔한 중견 기업 60대 사장님 이야기 - 은둔형 독재자 게이브 뉴웰 11:59 588
3084930 이슈 브랜드 모자 씌워서 보냈는데 선생님이 파손시킴... 193 11:57 10,879
3084929 이슈 배우 허이재가 은퇴하게 된 계기🤮 39 11:57 3,860
3084928 이슈 아이오아이 (아오아) 콘서트 온 배윤정 쌤이 일어나기전 한 말은? 1 11:57 554
3084927 기사/뉴스 아일릿 원희, 버킷리스트 이룬다‥야외 음주부터 알바까지(원희는 스무살) 2 11:55 399
3084926 이슈 [오크 스트리트의 마지막 날] 2차 예고편 11:55 54
3084925 유머 윤정쌤 인스타그램 스토리 근황.....jpg 3 11:54 2,223
3084924 유머 나 근데 ㄹㅇ 코수술하고 착해짐 21 11:50 5,484
3084923 정치 의외로 말 잘하는 것 같은 하정우 후보 6 11:50 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