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마이클 영화 대박으로 젠지세대에 붐이 되면서
틱톡,엑스에서 옛날 억까 사건들이 하나씩 파묘되고 있는데
'해도해도 너무했다' 반응을 불러일으키는 사건이 끌올됨

2002년 마이클잭슨의 생일에 MTV VMA 시상식에 초대받음. 브리트니가 '천년의 아티스트'라고 생각한다. 라고 소개했고 마이클이 수상소감을 함
그런데 MTV에서 그런 상을 없고 단지 생일 축하 자리였는데 마이클 잭슨 혼자 착각해서, 그가 장식품을 트로피인줄 알고 수상소감을 했다는 것임.
https://x.com/jantar127/status/2051372818198110489?s=46
저 당시 마이클 메이크업 스탭이 말하길 마이클은 뒤늦게 상황을 깨닫고 이날 돌아가는 길 차안에서 펑펑 울었다고 함.. 영상보면 수상소감하고 브리트니 옆에서 멀뚱하게 서있는게 보이는데 그때 눈치챈듯...
MTV는 마이클 잭슨을 슈스병에 걸려 착각한 사람으로 만들고. 이후 잭블랙과 지미팰런은 마이클잭슨을 패러디하며 우스꽝스럽게 조롱함


https://x.com/mjsaura/status/1997386774843183254?s=46
팬들은 슈퍼스타가 고작 생일 축하받으려고 시상식에 왜 참석하냐, 오브제가 너무나 트로피모양이다, 마이클이 수상소감을 준비해왔다, mtv가 의도적으로 망신주기 한 것이다라는 의견이 지배적.
mtv는 마이클잭슨이 키운 것과 다름없는 채널인데도 당시 미국 주류 언론들의 괴롭히는 수준이 저랬다는 것에 충격받은 듯. 하지만 그럼에도 'MTV는 사라졌지만 마이클은 영원하다'라고 회자되는거 보면 카르마는 있는듯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