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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하반기 한국영화 라인업 기대된다 vs ㅂㄹ다.jpg

무명의 더쿠 | 22:47 | 조회 수 1827

ㅊㅊ ㅇㅅ


롯데엔터


<경주기행>

이정은 공효진 박소담 이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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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 딸을 살해한 범인의 출소 날, 복수를 위해 경주로 떠난 네 모녀의 특별한 가족 여행기를 다룬 영화.
‘갈매기’ 김미조 감독 연출.
가족 복수극의 틀 안에 한국적 정서와 여성 배우들의 앙상블을 앞세운 작품.






<부활남>

구교환 신승호 강기영 김시아 김성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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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액션 판타지물. 
죽은 뒤 72시간 후 부활하는 남자가 의문의 일당에게 쫓기는 설정. 
‘뷰티 인사이드’ ‘독전 2’ 백종열 감독 연출.
2023년에 이미 촬영 완료됐던 작품.








하이브미디어코프



<암살자(들)>

박해일 유해진 이민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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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저격 사건 (박정희 살해미수=육영수 총격 사망사건)을 소재로 한 실화 기반 영화로 ‘남산의 부장들’ ‘서울의 봄’의 연장선.
허진호 감독 연출.
추석 개봉 예정.





CJ CGV



<오케이 마담2>

엄정화 박성웅 이상윤 배정남 려운 박진주 최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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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공에서 비행기 구출작전을 펼쳤던 가족이 초호화 크루즈 여객선에 의문의 초대를 받으면서 예측불허의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액션코미디.
여름 개봉 예정.







CJ E&M




<국제시장 2>

이성민 강하늘 문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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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과 마찬가지로 주인공을 통해 한국 현대사를 되돌아보는 작품으로 윤제균 감독이 다시 연출.
올해 겨울 개봉이 목표지만 내년 초에 개봉될 수도 있음.








<타짜 4: 벨제붑의 노래>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아야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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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짜 네번째 시리즈.
추석 개봉 예상. (확정 X)
‘국가부도의 날’ ‘인생은 아름다워’ 최국희 감독 연출.









<실낙원>

김현주 배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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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 연출.
9년 전 실종됐던 아이가 다시 돌아오면서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다룬 작품.
제작비 5억원. (무한상사에서 찍었나..)







쇼박스






<폭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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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석 구교환 노윤서

박선우 감독과 ‘소리도 없이’ 홍의정 감독이 공동 연출한 작품. 
인적 없는 시골 간이역과 탈출한 죄수, 마지막 근무를 맞은 역장이라는 설정의 미스터리 스릴러물.









플러스엠엔터


<호프>

테일러 러셀 황정민 마이클 패스벤더 조인성 알리시아 비칸데르 정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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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 인근 고립된 항구 마을에 불가사의한 존재가 나타나면서 사건이 벌어지는 영화. 
제작비 500억원 수준으로 알려진 텐트폴 작품.
나홍진 감독 연출.
개봉일과 문체부의 영화관 입장권 할인권 배포와 맞물릴 예정.








<랜드>

염정아 김혜윤 차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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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는 잃을 게 없는 세 여자가 인생을 걸고 은행을 털다 더 큰 사건에 휘말리는 범죄 오락 영화.
한동욱 감독 연출.







<몽유도원도>

김남길 박보검 이현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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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속의 아름답고도 기이한 풍경을 담은 그림 '몽유도원도'가 완성된 후 각기 다른 도원을 꿈꾸게 된 형제 '수양'과 '안평'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장훈 감독 연출.







<열대야>

우도환 장동건 이혜리 박성훈 김민석 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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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중에도 열기가 식지 않는 도시 방콕에서 살아남기 위해 온 몸을 던진 이들의 가장 뜨거운 24시간을 그린 하드보일드 액션 영화.
김판수 감독 연출.









마인드마크





<슬픈 열대>

김명민 이신영 박유림 박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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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러 조직 ‘슬픈 열대’ 중심으로 벌어지는 복수극.
박훈정 감독 연출.








기대되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는데
이 정도면 꽤괜같음.. (개인적 의견)

올해 상반기에 한국영화판 좀 살아난 느낌인데
기세 좀 이어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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