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ohmynews.com/NWS_Web/Mobile/at_pg.aspx?CNTN_CD=A0003239395
복건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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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최근 언론과 선관위를 통해 드러난 '국민의힘 책임당원 비대위' 단체 대화방 참여자들은
'부산에 자원봉사 갈 수 있다', '구포 만덕 중에 숙소', '덕천로터리 주변으로 원룸을 구하라'며 구체적인 지역까지 지목해 가며 조직적으로 움직였다"라며
"심지어 '원룸 내일 계약합니다 나머지 4개', '한 달 살면서 봉사활동 하러 간다', '그냥 한달살이 한다고 하면 되지 뭐 그리 눈치 보느냐'라며 공직선거법상 금지된 유사 기관 설립 및 조직적 위장전입을 노골적으로 모의하고 은폐하려 한 정황이 고스란히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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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또 "구포역 인근 모텔과 B 맨션 등 만덕 지역 일부 공동주택 등이 외부 인력의 숙소로 활용되고 있다는 제보가 있다"라며 "숙박비 부담 주체와 운영 실태, 선거운동 준비 공간으로 활용됐는지 여부 등에 대한 확인이 시급하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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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민주당 마타도어, 쌍팔년도 선거 보듯 난사"
후략
부산 북구 전입자수 4/10~5/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