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한국 갤럽이 조사한 결과, 약 85%의 가정은 김치 냉장고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21,839 226
2026.06.01 20:48
21,839 226

원트와 달리 지금은 점점 줄어서 85%가 됐지만 85%도 상당한 수치


PLOdTa



<갤럽리포트>
마켓70 2025 (6) 주방·환경·건강 가전제품 18종 보유율 #안마의자 #식기세척기 #전기레인지 #커피머신 #뷰티가전


/ 조사 개요
· 조사기간: 2025년 3월 13~30일, 5월 13일~6월 2일, 7월 3~27일
· 표본추출: 층화 집락 확률 비례 추출
· 응답방식: 면접조사원 인터뷰(CAPI)
· 조사대상: 전국(제주 제외) 만 13세 이상 5,251명
· 표본오차: ±1.4%포인트(95% 신뢰수준)
· 응답률: 31.9%(총접촉 16,448명 중 5,251명 응답 완료) 
· 의뢰처: 한국갤럽 자체 조사



bgRkpBDadXvx



[만 13세 이상 소비자 기준 가구 내 보유율]
· 안마의자 보유율 2023년 19% → 2025년 28%, 식기세척기 15%→24%
· 커피머신 42%→50%, 전기레인지/인덕션/하이라이트 36%→44% 
· 전기밥솥 97%, 전자레인지 95%, 김치냉장고 85%, 정수기 78%
· 에어프라이어 73%, 오븐 21%, 멀티쿠커 17%
· 에어컨 98%, 공기청정기 66%, 제습기 42%, 가습기 39%, 공기순환기 26%
· 비데 55%, 홈케어 뷰티 가전 10%



<갤럽리포트 김치냉장고 부분 발췌> 

김치냉장고 보유율은 50대 이하 1인 가구(27%)보다 60대 이상 1인 가구(79%)에서 더 높다. 김치냉장고는 김치뿐 아니라 각종 식재료 보관용으로도 쓰이지만, 저연령일수록 배달식·간편식 이용이 잦고 식사할 때 김치가 없어도 괜찮다는 사람이 많다(→ G20181018). 이런 점에서 볼 때 향후 김치냉장고를 별도로 구비하는 1인 가구는 더 감소하리라 예상된다.


https://www.gallup.co.kr/gallupdb/reportContent.asp?seqNo=1595

댓글 22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306 00:05 36,43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67,93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65,2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91,0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61,12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8 20.05.17 8,706,266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4582 이슈 올해 5월까지 엠카운트다운 무대 영상 조회수 TOP5 1 23:50 298
3084581 이슈 지드래곤 인스타에 올라온 러브레터.jpg 6 23:50 696
3084580 이슈 근본 긴생머리에 축제 비주얼 반응 좋은 신인여돌 23:50 199
3084579 기사/뉴스 일본 현역 경찰관이자 프로 복싱 일본 슈퍼배숨급 11위 선수가 근무지 파출소에서 머리에 발포하여 사망 1 23:50 397
3084578 이슈 선거철에 라방하면 생기는 일 2 23:47 669
3084577 기사/뉴스 쌍커풀 수술했다가 “평생 눈 못 감아” 청천벽력 부작용…돈까지 토해낸 中 여성 3 23:46 838
3084576 이슈 남성의 가사노동은 이벤트다. 여성의 가사노동은 인프라다. 인프라는 멈췄을 때만 존재를 깨닫게 된다 10 23:45 844
3084575 이슈 타이타닉이 떠오르는 로맨스 드라마 남여주 첫 만남 씬 5 23:45 635
3084574 이슈 주술회전 고죠 사토루 취향에 따라 나뉜다는 1기 작화 vs 2기 작화.gif 17 23:44 500
3084573 이슈 메기 강이 크리스 감독 덕분에 케데헌이 존재한다고 말한 이유 8 23:43 911
3084572 기사/뉴스 네타냐후, 레바논 지상전 확대 지시…"이란, 미국과 종전 논의 중단" 8 23:43 331
3084571 이슈 14년 전 어제 발매된_ "To You" 3 23:42 104
3084570 유머 누군가 '내가낼게' 라고 말할때까지 지갑 찾는척 하는 나 1 23:41 472
3084569 이슈 코르티스 주훈 제임스 X 르세라핌 허윤진 홍은채 <BOOOMPALACAI> 챌린지 23:40 258
3084568 유머 옛날 K팝스타에 나왔던 언차일드 나하은 23:39 256
3084567 기사/뉴스 이란발 협상 중단 보도에 유가 급등…브렌트유 97달러 돌파 2 23:39 364
3084566 이슈 땅끄부부 칼소폭 마라맛 2.5배속 버전인 안무 12 23:38 1,157
3084565 이슈 나 예전에 cgv에서 노부부를 도와드렸었거든 54 23:37 2,849
3084564 이슈 뽀니핑 느낌난다는 에스파 윈터 헤메코 9 23:37 1,073
3084563 이슈 KBO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역대급 명경기 2018 플레이오프 5차전.jpgif 7 23:36 6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