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52915250662142
세계 5위지만 아직 저평가 대만에 비해 50%정도로 저평가받고있음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을 보면 미국은 21.5배, 인도 20배, 대만 19.8배 일본 17배, 유럽 14.9배, 중국 11.1배인데 비해 한국은 아직 8배에 불과하다.
현재 대만 증시는 전체 시가총액 내 TSMC 한 종목이 차지하는 비중이 55%에 달한다. 반면 한국 코스피 시장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총을 합산한 비중이 50% 수준이다. 코스피는 반도체뿐만 아니라 조선, 방산, 전력 설비 등 광범위한 제조업 기반을 확보하고 있어 대만보다 이익의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