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하이라이트(HIGHLIGHT) 멤버 양요섭이 3년 만에 솔로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열었다.
양요섭은 지난 5월 30일, 31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세 번째 솔로 콘서트 '잔상(Fade In)'으로 팬들과 만났다.
'잔상(Fade In)'은 양요섭이 3년여 만에 진행한 솔로 콘서트.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양요섭은 지난 2월 발매한 미니 3집 'Unloved Echo(언러브드 에코)'의 연장선에서 신곡을 포함한 무대로 팬들을 만족시켰다. 둘째 날 공연은 온라인 생중계도 이뤄졌다.
이날 양요섭은 '밤의 밤을 지나(Dear My)'의 시작 구간을 무반주로 부르며 오프닝을 열었다. 이어 총 5개 섹션에 걸쳐 한 편의 영화 같은 사랑 이야기를 독보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구현했다.
솔로 콘서트 말미 양요섭은 "함께 해준 우리 라이트(하이라이트 팬덤명) 모두 고맙다. 이 영화는 끝이 나도, 이 순간은 영원할 거라 생각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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