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둘은 평가나 관객 반응이 비슷한 면이 있는데
연기가 좋고 나쁘고를 떠나서
이 둘의 영화를 보러 가는 사람들은
그냥 제이슨 스테덤과 마동석을 보고 싶음
배역 이름이 있지만
제이슨 스테덤: 제이슨 스테덤역
마동석: 마동석역
이렇게 써도 크게 뭐라할 사람이 없는 수준
그래서 극장에서 제이슨 스테덤과 마동석을 보고 나온 사람들은 모두 만족한 채로 집에 돌아감
당연히 맨날 똑같은 거 하는 거 아니냐는 소리 하는 사람 꾸준히 나오긴 하는데
대다수의 관객도 배우도 만족도 높은 커리어로 롱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