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굽네치킨, 순살 중량 100g 줄인다…‘가격은 그대로’
10,939 203
2026.06.01 14:31
10,939 203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 영향으로 종계와 육계가 대량 살처분돼 닭고기 수급 불안이 악화하는 가운데 굽네치킨 운영사 지앤푸드는 닭다리살 순살·윙봉·통다리 메뉴의 중량을 기존보다 100g 줄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조정은 닭다리살 순살·윙봉·통다리 메뉴에 적용되며, 닭다리살 순살 메뉴 기준으로 조리 전 중량은 기존 800g에서 700g으로 조정된다. 가격은 동일하다.


굽네치킨은 “원료 가격 상승과 수급 부담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가격 인상, 원료 변경, 운영 기준 조정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한 끝에 소비자 가격을 유지하면서 굽네치킨의 맛과 품질 기준을 지키는 방향으로 이번 조정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굽네치킨은 자사가 국내산 닭다리살만 사용하며, 닭다리살 중심의 순살 메뉴 운영 비중이 특히 높다고 강조했다. 이에 수입산 원료나 타 부위를 혼합하지 않고 기존 품질 기준을 유지하기 위해 일부 메뉴 운영 기준 조정을 선택했다는 설명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중량 조정 후에도 조리 전 중량이 업계 일반적인 순살 메뉴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48520


댓글 20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디즈니·픽사 영화 <토이 스토리 5> 애착 토이와 함께 보는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1 00:05 21,50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264,53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555,74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88,21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857,4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28,6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6 21.08.23 8,582,80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2 20.09.29 7,490,853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25 20.05.17 8,704,777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2 20.04.30 8,591,68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60,242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84015 정보 네이버페이 15원 2 15:42 147
3084014 유머 알고 본다고 네가 뭘 할 수 있을까 15:42 53
3084013 이슈 이쯤 되면 안 웃기고 진지해지는 KB증권 코스피 예측 ㄷㄷ 7 15:40 893
3084012 기사/뉴스 트리플에스 "'걸네다'만큼 잘 나와야…비장하고 간절히 준비" 15:38 75
3084011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 마감…8788.38 25 15:35 789
3084010 이슈 원덬이 설렜다는 누내여2 선착순 데이트 장면.jpg 15:34 623
3084009 이슈 벌써부터 설렌다는 내일도 출근.jpg 28 15:32 2,515
3084008 유머 소개팅 주선자가 소개남 나이 속여서 헤메값 받았는데 기분 나쁘네 24 15:32 1,721
3084007 기사/뉴스 풀빌라 성인 수영장서 4세 여아 익사…업주 ‘집행유예’ 50 15:32 1,739
3084006 유머 골든 리트리버가 구글 맵스 사진작가를 따라다니며 이미지에 천 번 넘게 등장 19 15:31 1,493
3084005 유머 선물입니다 관우님 1 15:31 238
3084004 기사/뉴스 "계단 운동 중" 부인하다 CCTV에 덜미…음성 아파트 방화 20대 구속 1 15:30 615
3084003 기사/뉴스 "거울 10초 봤다가 요금 청구"…中 관광지 '황당 사용료' 논란 1 15:30 580
3084002 유머 여왕벌이 엉덩이에 앉아 순식간에 수천 마리의 벌이 무리를 지어 엉덩이에 모인 사람 7 15:29 1,279
3084001 유머 권력이라는 소리 들은 기무라 타쿠야 잡지 표지 5 15:27 1,908
3084000 유머 사라진 실내화를 찾아라 2 15:27 362
3083999 기사/뉴스 놀이기구 타고 먹방 찍은 유튜버 ‘평생 출입금지’ 처분 왜? 2 15:26 1,786
3083998 유머 무명 배우 신서리, 연인 따로 있다 선언, 수요없는 고백 논란 61 15:26 5,279
3083997 기사/뉴스 16세 여학생 7분간 성폭행한 난민…"범행 지속 10분 안돼 추방 기각" 스웨덴 법원 논란 25 15:25 1,546
3083996 유머 인도가 줄서기 문화를 정착시킨 방법. 24 15:25 2,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