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뭐야 저 라벨링 뭐야 칼각 뭐야 셰프 냉장고야 뭐야 웅성웅성
엠씨 셰프들 게스트까지 설정 아니냐 웅성거리는 와중에
본인의 냉장고와 비슷한 느낌에 마음의 안정을 찾은 유일한 셰프
남노 탈덕할뻔 했던 그때 그 냉장고
다시 이준영 냉장고로 돌아와서
처음부터 이랬던건 아니고 단골 이자카야에서 보고
따라해서 정리하기 시작했다고
그럼 정리병 셰프가 팁하나 드릴게요~
라벨링한다고 테이프 붙여놓으셨잖아요
가장자리를 깔끔하게 가위로 자르세요^^
뭐지 이유가 있나?
그냥 보기 싫으니까
미친사람
할거면 더 완벽하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