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외로운 존재"

차인표./유튜브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배우 차인표(58)가 인간관계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차인표는 "사람은 주변 사람의 영향을 받게 마련"이라며 "주변이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들로 채워져 있으면 당연히 자신도 좋은 영향을 받게 된다"고 말했다.

차인표./유튜브
이어 사회자가 "아주 친하게 지내던 사람들과 소원해지면 아쉬움이 생기지 않느냐"고 묻자, 그는 "인간은 늘 외로운 존재"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내 상황이나 조건이 바뀌었다고 해서 소원해진다면 그 사람과의 인연은 딱 거기까지인 것이다. 영원한 관계는 없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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